
-방 점검중 입니다-

인원 체크합니다 참석자분들은 모두 잡담창에서 대답해주세요

2일차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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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다시 돌아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드디어 전설이 될 파티 '다고시안 듀얼단' 이 탄생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릴리안느를 돕기위해 파티를 맺고 술집에서 사기를 쳐 돈을 벌고, 마을에서 두 커플의 사랑을 이어주는 활약을 여러분은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여러분의 고용주 술레이만이 오기까지 시간이 조금 남았군요 여러분은 원하는대로 샌드타운 자유탐험을 더 이어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럼 다시 샌드타운으로 떠나겠습니다~
자, 어디까지 했더라

여러분은 샌드타운 북부구역에서 커플들이 사랑을 이어주는 일을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의 샌즈타운 여행은 뭘까~요?
아직 북부구역의 NPC 둘을 못 만나본 것 같은데
와!!!

그러면 다시 북부구역으로 돌아가실건가요?
싹싹 쓸어먹고 갈거야, 두목?
라일라와 덴버만 만나봤어
노인과 청년 한명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싺싺...
피곤해보이는 청년이었죠
모조리 '해결'해버리자고!
하던거 마저 끝내고 병영에 가거나 전투를 찾아가보자!

북부구역으로 돌아가시나요?
"북부 구역으로"
명령어가 입력되었다...
일을 끝내고 남부로 갈 수 도 있겠죠

다시 북부구역으로 돌아갑니다
사실, 돌아가는 건 아니지. 우린 북부 구역을 떠난 적이 없다!

토큰 꺼내는 중이니 채팅을 멈춰주세요
가능과 군주군요

자 그러면 북부구역에서 아직 볼일이 남았나요?
우선 피로해보이는 저 사람한테 이야기를 해보자
지원자 있어?
다 같이 멋진 모자 아저씨에게 말을 걸어봐요!
다 같이요!
우르르
"피로드에게 깡패 갱단처럼 우르르 몰려갑니다"
피로드는 갑자기 나타나는 일원들을 두려운 눈길로 바라봅니다..
아이아이, 써!
어휴.. 이게 내 마지막인가..?

피로드도 경비병 호출종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모자 아저씨!
우리가 마지막이라고 해야 마지막인거다!
걱정하지마세요, 모험단 직원입니다
우린 그렇게 나쁜 사람들이 아닙니다
안녕 피로한 아저씨? 당장 근처에 흘러다니는 소문을 내놓지 않으면 앞에서 굿베리를 먹어버리겠다
난 가진게 없다고...
피곤해 죽겠단 말이지..

이런 결성 1일차부터 파티가 동네불량배가 되어가는군요
혹시 힘든일이 있으십니까?
무언가 바라는 게 있는 걸까?
피곤하면 집에 가서 쉬세요!
무엇이 당신을 피로하게 만드는겁니까?
이곳은 무지 덥다구요
(소근) 집이 없을 수도 있잖아... [편집 완료]
어쩌면 우리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는데요

피로드가 여러분에게 엄청난 부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노숙자 피로드...
아, 자네들 모험가인건가...
맞아. 우린 모험가들이야.
힘든 건 딱히 없어.. 일하느라 잠을 못 잤거든.
자네들, 내가 뭔가 줄 일은 없고..
여행을 할 때 이거 하나만은 기억하게.
모험도 전투도, 먹고 자야 가능하다는 거야.
그렇군요!
좋은 말이네. 고마워!
꼭 새겨두겠습니다
하지만 아저씨는 잠을 못 잤잖아?
낮에도 잘 수 있나요?
중요한 정보를 알려줘서 고마워요!
피곤해... 피곤해. 나는 가서 자야겠어.
꼭 먹어야 하나요? 3일 참아도 괜찮던데 [편집 완료]
그래, 잘 자.
낮에도 잘 수는 있지만, 일을 해야겠죠?

피로드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자러 가는거 같습니다
가렐스, 엘프를 제외하고는 하루에 한 번 씩은 먹고 자야한다구.
안녕히가세요~
그렇군요
낮에도 잘 수는 있지만 사막 한복판에서 휴식같은 걸 했다간 다들 맛있어질거야
사막에서는 조심해야죠
바삭해질수있다는거지.
피로드씨가 승룡권으로 퇴근하는군요
(작게) 모자아저씨는 저곳이 집인가봐요..!
그럼 또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볼까?
원래 집이라는 개념은 개개인에게 천차만별이거든.
키타는 마을 생활을 시작하기 전까진 노숙을 전전하며 살았어!
땅을 배게삼고, 하늘을 이불삼는 뭐 그런 거 아니겠어?
맞지맞지
두목도 그런 거였을거야.
저기 보이는 할아버지한테도 가보자
저는 나무가 집이에요!
무엇이든 가능해보이는 노인같습니다

일행이 에이블에게 다가갑니다
어이, 두목을 엄호해라!
저도 숲이 고향이었습니다 테론
한번 가보고 싶어요 가렐스
에이블은 스콧과 레이반을 알아봅니다..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할아버지에게는 무슨 말을 할건가요?
아는 사람이 있는 눈친데?
아, 자네들은 저번에 봤던 친구들이군.
아. 또 만나는군요.
안녕!
스콧과 레이반이 대화를 해보자...
테이스티론이 초대없이 간다면 꼬치구이가 될 수 도 있어요
일원이 늘어났군. 모험가 파티인가?
그렇습니다. 여전히 모래를 쓸고 계십니까?
그럼. 우리 이제 어엿한 모험단이라구.
이런 사막이니 모래를 치우지 않으면 집이 모래로 뒤덮힐 걸세.
꼬치구이가 있는 파티는 환영이에요!
으음~ 그런 느낌이군.
그건 그렇고, 자네들.
'상태이상'에 대해서는 이해하고 있나? 예를들면 중독이라거나... 뭐? 설명이 필요없다고? 똑똑하군 그래~
으음... 그렇지.
뭐... 라고...
아무래도 하늘의 의지가 좀 느껴져.
좋은 정보 고마워, 할아버지.
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키타는 잠깐 바보가 됐었어요
지금도 지능 8이야
아무튼 말이야. 자네들이 전투 중에 수면이니 독이니 이런 거에 걸리면 까다로워진다고.
두목은 더이상 바보가 아니니까 괜찮지 않을까?
여기, 별거 아니지만 해독제를 하나 주겠네.
누가 두 글자로 된 버튼을 마구 누르고 있어요!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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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감사합니다 어르신

해독제를 누가 받을건가요?
감사합니다

해독제 1병입니다
물론 두목이 받아야지?
저는 꽤나 몸이 건강한 편이니까,
일단... 키타가 가지고 있을까
한입씩 번갈아 마셔요~

그러면 키타는 스테이터스 가방에 해독제를 기입해주세요

간접키스 금지입니다
두목의 가방을 먼저 다 채워버릴까?
간접키스가 안 된다는 하늘의 말이 있었어.
그럼 직접 키스를 해볼까?
중독을 치료하나요? 무슨 효과가 있죠?
하늘의 목소리는 그런 취향인가 봅니다

일단 이곳 지역에서 대화는 다 끝낸거 같습니다
해독제 효과 알려조!!

중독상태를 치료합니다
다음 행선지는 외곽의 경비병을 만나봐야겠지.
알겠읍니다
말 그대로 독을 없애주지.
배탈도 중독인가요?
그보단 식중독 쪽이 더 중독같은 느낌이네.
고건 아니래

그건 과식입니다

그러면 일단 북부구역에서 떠날까요?
e카드도 중독인가요?
바보같이 '독 전갈'을 요리해먹고 그러진 말게!
그러면 자네들... 좋은 모험이 되게나.
그건 중독입니다
음...
꼭 새겨듣겠습니다
그보단 E카드를 할 때 사기를 치려는 우리가 TRPG 중독이 아닐까?
할아버지 안녕~
독 전갈을 독안빼고 먹는 사람이 있습니까?

자 키타 북부구역에서 떠날건가요?
"라일라와 덴버에게 일부 파티원들이 윙크를 날리며 북부구역을 떠납니다..."
*윙크*
전갈은 사막의 게에요~

다음 이동장소를 정해볼수 있습니다
저길봐요 스콧, 한쌍이 우리를 응원하고 있어요
다음은 어디로 가실건가요?
저 한 쌍은 암컷과 수컷이라고 해.
스콧과는 별로 상관이 없지.
1.병영 2.마을 외곽 어디로 갈까?
./투표 2
울타리 밖도 구경해보고 싶어요
병영도 뭔가 있을것 같습니다
병영에 가서 고블린 이야기를 들어보거나,
일단 병영부터 가볼까...
"병영에 가자~"

샌드타운 병영으로 가나요?
병영 좋지!
혹시라도 다른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언제든 말해!
전에 들린 마을은 거한 몽둥이 경비병이 마을 명물이었는데...
병영에 가서 이야기를 들어보죠
앗.. 아아.....

가렐스는 노스실리온에 들린적이 있나요?
(갑자기 사시나무처럼 떱니다)
키타? 왜그러십니까?

그러면 샌드타운 병영으로 이동합니다
가자가자~
가... 갑자기 사막인데 추워져서...
일단 가자
음..
후토스토
추우면 안아줄게요
서로 끌어안는 두 아라코크라 이야기를 내가 수첩에 적는 것을 허락하는 것을 허가해주겠어?

샌드타운 병영입구입니다
기열찬 내용같습니다 레이반

일반인이나 외부인은 함부로 안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설마, 여기서 도둑질을 하려고 하는 대범한 파티원은 없겠지...
물론이에요~
그야말로 아쎄이한 이야기라구...

여러분이 갈 수 있는곳은 입구가 한계인듯 하군요

병영앞에는 경비병들이 있습니다
아쎄이는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근엄하게 무장한 경비들을 보고 왠지 동공에 지진이 일어납니다)
누군가 왔습니다, 경비대장 님.
자, 이제 두목이 활약할 시간이네.

사실 마을의 경비병들은 모험자 파티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마을의 경비병들에게 있어

모험자 파티란
또 무슨 어줍잖은 모험가 놈들인가?

서부개척시대의 보안관들에게 있어 카우보이 집단같은 골칫덩이 인거죠

어쨌든 병영에 왔으니

경비병과 상대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우리 다고시안 듀얼리스트들은 두목발사기라고 봐도 무방하지.
가... 가렐스가 그나마 군인에 가까운 직업이니 가서 얘기해보지 않을래?
아니면 키타가 가고...
이제 두목을 발사할 차례야.
키끼야아아악
그러고보니 가렐스는 경비대에 있었죠?
일단 두목을 던져놓고 상황을 지켜보는게 모험가들 아니겠어?
이 병영에서의 대화가 그리 좋게 끝나진 않았지만... 좋습니다

한 사람만 나서 대화할거면
성기사! 성의기사! 가렐스!

역시 파티장이 "" 를 쳐서 말해주세요
그럼 두목과 가렐스가 함께 나서볼까?
이전에 가렐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던 경비병은 지금은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한번에 우르르 몰려갈수 있지만 그러면 경비병이 여러분을 어떻게 대할지 모릅니다
파맛치즈를 제대로 말하면 되겠죠
"키타와 가렐스가 갑니다"
파맛치즈...?
안녕?

경비병이 엘프와 아라코크라의 조합을 신기하게 그리고 의심가득한 눈으로 쳐다봅니다
안녕하십니까
병영에서 일거리를 준다길래 찾아왔어요!
난 경비대장 알레프다! 제대로 존칭을 하도록!
안녕하십니까 경비대장님
안녕?
하세요
어디 시시껄렁한 모험가 놈들이 병영 앞을 싸돌아다니는지 모르겠는데 말이야.
(작게)두목의 위엄이 넘치는 모습이야.
시시껄렁한 형편을 벗어날려면 일을 받아야하다보니

애송이 같아 보이는 키타를 알레프는 우습게 보는거 같습니다
아... 잠시만.
요새 이교도 놈들이 다시 날뛰는데, 이교도인 건 아니겠지?
(작게) 경비병들은 항상 저렇게 무섭나요?
불심검문을 좀 해야겠어!
으악! 아니에요!
(속닥) 그건 상황에 따라 다를겁니다

테론은 벌써 쫄았군요
제게 계시를 내리신 신의 이름에 걸고, 결코 아님을 주장하겠습니다 경비대장
(작게) 저것 봐, 경비대들이 두목을 벗기려고 한다.
(덜덜덜덜)
키타는 순수한 드루이드야!

경비병들이 몽둥이를 들고 검문을 할 준비를 합니다
하하하하!
으악!
농담이다 이 녀석들아.
(오들바들 오들바들)

장난이였던거 같습니다
두목을 벗기지 않는거야?
아쉽네.

....
(키타 어깨를 두들겨 줍니다)
좋아, 어디 꼬꼬마 모험가 놈들에게 일거리나 줘 볼까. 별 것도 아닌 '사막 고블린' 놈들이 골칫거리거든.
네! 맡겨만 주세요!
저희 파티장이 수락한것 같습니다
마을 외곽에 우리 경비병인 '알바렐'이란 놈을 보내놨다. 자세한 건 놈한테 물어보도록 해.
알겠찍니다!
근데 다른 건 더 없나?
알비노 경비병을 찾도록 하죠

경비병들은 바쁜 사람들이라 더 대화하기는 힘들지도 모릅니다
엘바프? 였나
알빠노 경비병... *메모*
그렇다는 것 같아...
알바렐 아니었습니까?
...
그런 이름 같군요
혹시...
여기 도둑질 난이도가 어떻게 돼요?
*흥미로운 눈길*

일단 여기서 도둑질을 시도하기는 힘들거 같습니다
o.0?
사실 하진 않을 거야, 물어만 보려고 했어
뭐가 또 궁금하지, 꼬마야??
(작게) 저것 봐, 경비병들이 두목을 압박면접하기 시작했어.

병영 입구에 경비병들이 시퍼렇게 눈을 뜨고 여러분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부엉
키타는 아무것도 몰라요
고블린 잡으러 갈래
(작게) 경비대에 채용이라도 할 생각일까요?
(작게) 대놓고 하는 도둑질은 도둑질이 아니지 않아요?
도망칩니다
드루이드를 위한 신성한 나무가 있지 않나 궁금했나 봅니다
갔군요
...
(작게) 하지만 두목은 도둑질 이야기를 입밖으로 꺼내진 않았거든.

경비병들이 싱겁다는듯이 다시 입구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저도 알바프 경비병을 찾으러...
알아지프 경비병이라고 했었던 것 같기도?
"우선 병영을 나옵니다"
외곽으로 가서 '알바렐' 경비병을 찾아보죠
그럼 다른데 들리지 않고 외곽으로 바로 나가도 괜찮을까?
여러분 때문에 저도 이름이 기억 안 날 뻔했어요...
아하, 그런 이름이었나.

원하는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엘 콘도르 파사 경비병이 아니었던거군?
릴리안느, 외곽으로 나가도 마을로 돌아오는덴 문제가 없지?
그건 어디의 경비병입니까?
별들에 새겨진 이름인가요 레이반?
마을이 갑자기 사라지는 것도 아니니 문제 없죠.
뭐어, 말 귀와 말 꼬리를 달고있는 동네엔 그런 경비병도 있다나봐.
그럼 우선 엘... 파치노 경비병을 찾으러 가자
재미난 동네군요
알바렐 경비병을 찾아봅시다
와일드본 마을인가 봅니다
"외곽으로 가자~"
그런 셈이지!

외곽으로 떠납니다
따라가기!
아니면 도라도로 떠나던가.
마을이여 잘있거라
우왓, 오래 살았지만 한번도 나와보지 않은 외곽!
두근두근해!
저기 과수원이 보이네요
그렇다기엔 과수원이 보이는군요

외곽지역중에 한곳을 고를 수 있습니다

키타는 아직 바보일수 있으니 넘어갑시다
과수원에서 지금 할 일이 있을까요? 가능하다면 고블린을 먼저 찾으러 가보고 싶은데
알바렐 경비병님을 찾으러 가요~
그냥 힌트 없이 선택해야 하는 건가?
알바렐 경비병은 외곽 경비초소에 있지 않겠습니까?
경비 초소라고 하니 거기에 있거나
과수원에는 지금 아무도 없습니다..
유목민 캠핑장에 있을 수 도 있겠죠
과수원에 혹시 키타의 물건 같은게 있나요?
아니면 저 음울하고 쓸쓸해보이는 폐허는 어떻습니까?
과수원에서 감을 잔뜩 담으러 가도 좋아요~

구라스가 벼룩시장에 전부 처분했습니다 ㅠㅠ
ㅡㅡ
그렇다면, 할 수 없지
"외곽 경비 초소로 간다"
당근마켓이라고 말하지 않은 데에서 연륜이 묻어나오는 것 같아.
Bean털털이 군요 카토
쫄래쫄래

하지만 키타의 남은 짐이 경매장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키타는 무소유로 돌아간다...
일단 경비초소 가기로 했으니 가자...
좋다구?

네 경비초소로 이동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지금 키타가 생각하는 희망 경유지는
경비초소 -> 고블린 지역 -> 경매장 -> 유목민 -> 폐허야
두목은 다 계획이 있구나?
술레이만씨는 언제 오실까요?
폐허에 들를 여유가 있으면 좋겠군요
'우리가 일을 다 끝내면'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그거 굉장히 변동이 생길 수 있는 문장 같습니다'

잠깐 렉 이슈가 있어 2분만 기다려주세요
저건 마스터들이 적절한 스크립트를 못 찾고 있다는 얘기래!!!

경비초소에 도착했습니다
깊히 공감하지.
안녕하세요 알 바지노프 레 로드이요한 바렐코스프 3세 아저씨?

역시 마을 최전방이라는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이름 죽여주잖아!
아, 어서오십시오 여행자 분들.
어디 트리마트란 제국식 귀족 이름 같은데...
저렇게 긴 이름은 저도 처음 들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누가 이름이 길면 좋지 않다구 했었는데..
저희는 병영의 임무를 받고 출동한 심부름센터 다고시안 듀얼단이에요!
그나저나 누구입니까? '알 바지노프 레 로드이요한 바렐코스프 3세' 라는 건....
여긴 저 밖에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혹시 당신이 알바렐 맞습니까?

혼자 전방 근무를 하는 경비병 입니다 ㅠㅠ
맞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사람을 착각한거 같습니다 알비노양반

초소에서요
경비대장 님이 저 혼자 고블린을 처리하라고 보내더군요. 도저히 불가능한 임무입니다. 혹시 여러분이 지원군입니까?
지원군 다듀단 참전!
지원군 등장!
우리는 모험 초기 자금이 필요해서 일을 하러 왔어요!
이른바 시드 머니라는 뜻이지.
키타는 예전의 강함을 되찾기 위해서 경험치도 필요해!
아... 이해했습니다.
말이 잘 통하는 경비병이군요
잘 됐군요. 좋습니다.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죠.
혼자서 고블린 잡아야했으니 이해심이 넓어졌나 봅니다
때로 고난은 인간을 성장시키죠
좋은 말이야.
샌드타운 근처에는 원래 여러 몬스터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마을에 위협이 될 수준은 아니죠.
하지만 종종 수가 늘어나곤 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상대해야 할 고블린 또한 그런 종류죠.
여행자들이 여길 지나가면서 다 쓸어버린다고 하더라구
고블린!
기대되네.
고블린은 개체수가 얼마나 될까요 아조시?
영웅들의 장엄한 전투는 바드에게 필수불가결인 요소거든.
고블린이란 몬스터 한 번도 본 적 없어요! 주의사항이 있을까요?
사막 고블린을 전부 없앨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놈들의 수를 조금만 줄여주시는 것 만으로도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러면 저희 경비대장님이 사례를 해 줄 겁니다.
키타와 친구들이 머리를 오목하게 만들어주고 올게!
필요한 숫자만큼 토벌이군요
흠...
사실, 요새 놈들을 이끄는 두목 놈이 있어서요.
우리 머리가 오목해지지 않으려고도 노력해야겠지.
가장 중요한 그놈과 그놈의 패거리를 없앤다면, 충분하겠네요.
음... 생각보다 큰 모험이 되려나?
네임드 몬스터가 있는 모양이야, 두목
수뇌부의 괴멸을 통한 조직체계의 붕괴를 원하는것 같습니다 키타
그럼 부탁드립니다. 저는 초소에서 다가오는 고블린이나 위협적인 이교도 무리 등을 감시해야 하니 말입니다.
가렐스의 말은 무슨 말인지 모루겠서요
저도요!

릴리안느도 안전을 위해 여러분이 돌아올때 까지는 초소에 남을려 할거 같습니다
대빵 잡으면 돈준댑니다
명쾌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하게 이해했어
야호!
맞습니다! 이해가 빠르시군요.
자 그럼
명쾌한 설명이야!
근데... 왜 제 이름은 기억을 못하십니까?
알바...노?
몰라 가자
어쨌든.. 부탁드립니다.
알바렐 경비병.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돌아오겠습니다 알 파치노
알바렐 경비병님! 저는 기억해요~~(끌려가는 중)
가자가자~
알바렐 이라구요!
다녀올게요 배럴롤~

이제 어디로 가실건가요?
옆의 오아시스는 수색 가능한가요?

경매장으로 가면 볼 수 있습니다
수색할 시간이군요?
경매장을 먼저 가보는게 좋을거 같아 어때 친구들?
저는 어느쪽이든 괜찮습니다
"경매장에 우선 가봅니다..."
수색은 못참지

네 그러면 경매장으로 이동합니다
키타의 짐에 중요한게 있다면 어서 가봐요
탓탓탓
찹찹찹
중요한거... 라고 해봐야 자작나무잎 정도밖에 없을텐데
나뭇잎은 소중해요!
맞지!
*어깨를 으쓱임*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로딩 이슈

경매장에 도착했습니다
자~ 자유행동~~~

이곳 경매장은 종족과 성별,나이를 안가리고 경매에 참여할 사람이면 모두를 환영합니다
따로 행동을 하고 싶은 사람 없어?
아까부터 키타만 계속 상호작용하고 다니는 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글쎄요...
자~~~ 낙찰되었습니다! 전설적인 크리스탈 방패도 이렇게 주인을 찾아가는 군요.
키타 혹시 왕따야?
전설적인 크리스탈 방패!
와 무슨소리가 들려요! [편집 완료]
두목이 가는 길이 곧 우리 다듀단이 가는 길이지.
우선 경매를 보자
뭔가를 사고 싶어도 살 돈이 마땅치 않아보... 방패?
좋은 생각 같습니다
자자, 그러면 다음 걸 준비해볼까요.
(두근두근)
꼴깍..
음? 이건 대체..
주인을 알 수 없는 의문의 배낭! 흥미롭군요. 뭐가 들어있을지는 저도 모릅니다!
흐음?
경매장에서 가챠라니
어째서 배낭이 경매장에?

혹시 키타의 짐이 아닐까요?
'찾아가지 않은 암시장 상품'
게네사렛은 키타의 배낭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설의 까만 용이 들어있는 그 가방 말씀이신가요?
!!
그런데!! 저 안에 뭐가 들어있더라!!
저게 두목의 배낭이야?
저도 안 쪽은 살펴보지 않았습니다. 그야말로..
그렇다면, 찾아와야하지 않습니까?
깜짝스러운 상품이 되겠군요!
찾아와야 하는게 맞을 거 같지만 키타도 안에 뭐가 들었는지 몰라!!
나뭇잎! 지켜야해요!
경매장에서 미스테리 박스를 판다니
나! 나 참여하겠어!
저 배낭 안에 자작나무 이파리가 산더미처럼 들어가있을 수도 있겠지.
시간이 흐를수록 시들고 있다구요!!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내용을 알지도 못하면서 평소보다 많은 참가 희망자들이...
일단 배낭 자체로도 배낭으로 쓸 수 있겠지?
배낭은 배낭 자체로도 쓸모있기도 하고말야.

4칸 배낭입니다 무려!
호기심은 인간을 자극하는 법이죠
4칸!
아저씨!
아무래도, 우리도 경매에 참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키타가 5TP start bidding!!
좋습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몰리면 일반적인 경매로는 재미 없겠죠.
오잉?
특별히 입찰 게임을 해보죠!
결투 경매라도 하는 겁니까?
경매 듀얼이다
듀얼이다!!!
그런 경매도 있습니까?
놈들을 듀얼로 구속해야겠어!
뭐야! 결코 물러설 수 없어. 저게 뭔진 몰라도 천장을 찍어서라도 얻겠어!
뭐, 뭐라고...
경매에 천장 개념도 있나봐.
질 수 없다
신개념 경매군요
키타의 물건은 키타가 되찾는다
여기 천장은 몇 트럭이야?
좋습니다! 그러면...
야외의 천장은 하늘이에요!
하늘로 승천하면 인간은 죽습니다 입찰자씨
글쎄... 우리 모두가 가진 돈이 132TP정도 될거야.
Auto Buy라는 개념의 상한 입찰가가 존재하긴 하지... 물론 키타는 경매에 대해 잘 모르지만
스페셜 게임의 제목은 [입찰 카드 대전] 입니다!
룰을 설명해드리죠!
또??

자 룰을 설명해드립니다
Buy 카드인가?

플레이어중에 3분이 참가가능합니다

3명을 선정해주시고 각각의 플레이어는 10tp를 걸게 됩니다

4강 -결승 으로 이어지며

승자가 걸은돈과 물품까지 모두 얻게 됩니다
어이 친구들, 키타는 전재산 10tp를 걸고 무소유로 돌아간다
저는 이카드 듀얼의 승리를 간직할래요
음... 누가 참가할거야?
뭐야! 질 수 없어.
키타 혼자 내버려둘순 없죠
저도 같이 가겠습니다
나는 참가한다!
주사위를 굴려볼까요?
난 이 모습들을 수첩에 적어두고싶어서 참가하고싶진 않은걸.

스콧-키타

한명 더 참가해야 합니다
만약 참가자가 3명 미만이어도 되나요?

한명 더 있어야 합니다
승부라면...
도박은 아니니...
맞아, 가검승부라는거지.
Za'd gaza~
마법! 결투! 해결!

그러면

4강은

키타vs가렐스, 테론vs쿤손 입니다
우와!

룰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테론 ㄴㄴ 스콧
테론은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스콧vs쿤손입니다
하늘의 목소리시여
이리 와, 테론!
휩쓸리면 참여해버린다고!

그러면 룰을 설명해드립니다
사실, 마스터가 튜토리얼 때부터 이름을 계속 헷갈리긴 했지
여기 화장실이 어딜까요?
저 건물 뒤 쪽에 있지 않을까.

이제 부터 여러분들에게 카드가 한장씩 제시됩니다
다녀올게요~(진짜로)
엑스스톤으로 단련된 키타의 힘을 보여주마!

제시된 카드를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2tp부터 시작해

입찰해 카드를 가질수 있습니다

최대 10tp를 가지고 하는 게임이니 한도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플레이어는 입찰한 금액으로 카드를 소유할수 있으며 최대 5장 까지 가능합니다

입찰이 끝나 가지게 될 카드가 정해지면

대전을 하게 될 플레이어는 주사위를 굴려 큰 숫자가 나온쪽이 선공,후공을 정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배치한 순서대로

하스스톤 전장과 같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싸움이 이어지며
노골적인데 ㅋㅋㅋ

이를 통해 승자를 가립니다

배치는 중요한 요소임으로

마지막 까지 생각하다가 마지막에 채팅을 통해 알려주세요

배치변경은 불가입니다

모두 이해하셨나요?
네~
나무옆에 착석!

자 그러면 입찰 경매 대전을 실시합니다!!!!

입찰은 4사람 모두 참여합니다!

입찰할 금액을 2부터 시작해주시면 됩니다
카드 풀 보자~

그러면 첫번째 카드를 제시합니다

첫번째 카드입니다
2TP! 손
3tp
빠르다!
빠른 판단입니다 서킷

자 카운트들어갑니다
스콧입니다

5

4

3

2

1
공체합 구진거 같아

유안티 저주자
와~~ 날개박수 짝짝짝

스콧으로 낙찰

그럼 다음 카드입니다
카드가 총 몇장 나오는지는 알수 있나요?
2tp

15장까지 나옵니다
3TP, 손!

아니 20장
좀 걸리겠는걸
3tp...
체력은 높은데 공격력이 낮은게

카운트 들어갑니다

5

4

3

2
시너지 카드라도 있지 않는 이상은...

1

쿤손에게 3tp낙찰

여러분이 꼭 5장을 채워야 하는건 아니고

아무도 안 원하면 빠르게 넘어갑니다

다음 카드입니다
10tp내로 구성을 하면 되는 듀얼이군요!
2tp
패스
그런가봐.
3TP, 손!

5
4tp

4

3

2

1

4tp로 가렐스 낙찰
넓은곳으로 가요 레이반
물에 발 담그고 구경해야겠다.

다음카드입니다
2tp
패스
3TP, 손!
패스
4tp

5

4

3

2

1

4tp 스콧 낙찰

다음카드입니다
두목이 뭔가 큰걸 노리나봐.
2tp
바로 이런거 아닐까?
저런거겠죠
스콧 이상의 입찰자가 없다면, 패스
3TP, 손!

5

4

3

2
4TP

1
5TP!

5tp나왔습니다
두목의 위엄이 모래의 폭풍과도 같구만.

더 없나요?
잘 적어둬야겠어.

3카운트 들어갑니다

3

2

1

쿤손에게 낙찰

다음카드입니다
혹시 빨래질이라고 알아? 그거 하는 중이야
2tp
"...두목의 태산같은 지략과 대양같은 모략이 사막을 덮는 기세였고..."

더 없나요?
돈도 빨래를 할 수가 있군요!

5
안 돼! 돈이 더 없잖아!

4

3

2

1

가렐스 낙찰

다음카드입니다
죽창 카드군요
까마귀!
5tp짜리 레드드래곤을 2tp로 잡을 수 있겠구만.
까악까악

없나요?
2TP!
3TP

5

4

3

2

1

키타에게 겐쿠 낙찰
그야말로 압도적인 교환비, 다듀단의 두목은 모든 판도를 내려다보고 있었던 것이다!
작지만 날렵하죠!
아니야 그냥 쿤손 방해하고 있는 거야ㅐ

다음카드입니다
2tp

5

4
*신경쓰지 않고 두목을 찬양하는 글귀를 지어내는 중*

3

2
저 올빼미가 방해되잖아!

1

가렐스에게 낙찰
(씰룩씰룩)
"...두목의 도발적인 몸짓에 모든 적들이 전율하며 우러러보았다..."
... 패스
어이 쿤손쨩 남은 2TP로 이 고블린을 사는 게 어때?
지금은 작은 손이 되겠다!
킷타마, 도발하는 거냐고! [편집 완료]

5

4

3

2

1

votm

패스
숨겨진 효과가 있을지 몰라요..!
"...두목의 적들이 그 작은 손으로도 얼굴을 덮을 수 없을 정도로 나약했도다..."
전투 배경이 고블린안방 이라던지?
필드 마법 카드가 있을 수도 있겠어.
하하!
2TP.
3TP

5

4
깔,,깔,,,

3
왜 자꾸 가져가는거야!

2

1
괜찮은 공체긴 합니다

키타에게 3tp낙찰
이것이 비타에게 배운 비장의 빨래질이다아아아앗

다음카드입니다
제가 저 자리에서 열받았으면 지금쯤 쓰러졌을 거에요..
후반에 나올 기가막힌 카드를 두목이 가져가면 우리의 승리는 따놓은 당상이라구.
죽창이다
이쪽은 5:1이니까!
패스!

5

4

3

2

1

다음카드입니다
2TP!
스콧이 현재 3TP를 가지고 있고 쿤손은 2TP를 가지고 있으니까 비장의 카드가 나온다면 반드시 쿤손에게서 스콧이 카드를 빼앗을 수 잇지

5

4

3

2
3tp
전략적이에요! [편집 완료]

스콧에게 낙찰
나쁘지 않아!

다음카드입니다
(첨벙첨벙)
아주 잘 생긴 카드네.
... 패스
나, 나도 패스..

5

4

3

2

1
맵 고정 이슈

패스입니다
몇 개 남은거지?

2장 남았습니다

다음카드입니다
안 돼! 다음엔 무조건 손에 넣겠어.
2tp
하하!
2TP
패스
레이반 저 좀 나무 위로 올려주실 수 있나요?
끼에엑!
하핫

5

4

3
좋아, 올라가서 보라구...

2

1

가렐스에게 낙찰입니다
이제 제가 제일 커요!
!
아닛?!
2TP!
ㅗㅜㅑ
테론이 우리중에 제일 크다!
쿤손의 상대가 누구지?
너무 크고 아름다워요 키타
접니다

5
더 없어? 3TP

4

3

2

1
두목, 이제 두목밖에 남은 TP가 없어.
안 돼! 내 드래곤이...

낙찰입니다

그러면
듀얼 개시

키타 vs 가렐스 부터 시작입니다
듸↗얼이다!

마음속으로 배치를 정해주세요

제가 신호를 보내면 배치를 말해주세요
공격 순서는 랜덤인가요?

왼쪽에서 오른쪽입니다
공격 대상 지정은 랜덤?

대상 지정도 왼쪽에서 오른쪽입니다
간단하구만!
기권해야겠는걸
죽을때 까지 왼쪽애가 왼쪽애를 치는것 같아요!
그 좋은 카드를 가지고!
두목이 올라가서 쿤손을 두들겨패는게 간단해보이는걸.

그러면 배치를 정하셨나요?
정했습니다
흠 잠깐만 가렐스
네 키타?
키타의 덱이면 쿤손을 100% 이길 수 있는데
나중에 tp를 줄테니 져줄래?
이건 5:1 싸움이니까, 이것도 전략인거겠지.
사실 원래는 키타가 지려고 했는데
각이 그렇게 됐네
아니면 둘이서 해보고 돌아가는 느낌을 봐도 재밌을 것 같아.
어느 쪽도 괜찮겠지!
생각해보니까
사실 제 댁도 저쪽을 만나면 100% 이길것 같습니다
가렐스의 덱으로도 쿤손을 100% 이길 수 있겠네
그냥 즐겜하자 그럼
'즐기는 자 모드'
듀얼이다!
좋습니다 카이바
코이, 유우기
마법과 결투 해결까지 한번에!

그러면 배치를 적어주세요
키타는 정했습니다

타이핑치지 말고
적나요?
여기는 듀얼을 하지 않으면 주민등록도 하지 못하는 냉혹한 세계라구.
순서만 바꾸면 쿤손을 100%이길 수 있어서
데바 / 마인드 플레이어 / 미노타우루스 / 듀오드론

아니 타이핑이랜다 엔터치지 말고

키타도 엔터를 쳐주세요
엔터
엔터는 참 불쌍해요
골드 드래곤 - 오우거 - 켄구
채팅창 로딩 이슈가 있어서 늦게 봤어!

그러면 선공을 정합니다

1d20주사위를 굴려주세요
엔터는 원래 그런 용도로 태어난 친구라구...
4장이니 가렐스가 선공이겠네
1D20 (1D20) > 13
마인드 플레이어를 신경 안쓰고 그냥 쌩으로 골드 드래곤을!
1d20 (1D20) > 3
어차피 키타가 몬 이기잖아~~~

자 그럼 키타의 선공으로 싸움이 시작됩니다
데바! 한번만 더!
약간 눈물나는 수작업이다
저도 눈물이 나요...
우오오옷 가라 고루도 아이즈 고루도 도라곤
바로 그 점이 재미있는거지.
이것이 3TP의 유대다!
마인도 후레이아! 어태크 모드!
크아아아악
오우거의 컨트롤이...!
크레타의 양손도끼를 받아라!
그/아/아/앗
신의 아이를 낳아라

가렐스 승리
가렐스가 이겼구만!
(대충 마인드 크러쉬 맞은 카이바 모습으로 바닥에 주저앉음)
날개박수! 짝짝짝
저 성가신 녀석이 사라졌군!
좋은 승부였습니다 키타
멋진 승부였습니다
오우! 아토모 듀에르 시요제

자 그러면 쿤손 vs 스콧
듀에르 야로제

배치를 타이핑만 하고 제가 엔터를 치면 엔터를 쳐주세요

제가 엔터라고 올리면

다들 준비는 끝났나요?
레이반은 둘 중에 누가 이길 거 같아요?
준비됐습니다
준비되어 있다
선공을 잡는쪽이 이기지 않을까?

엔터를 쳐주세요
레드 드래곤 / 강철골렘
유안티 저주자-죽음의 기사-라크샤샤
따흐흑

자 그러면 선공 주사위를 굴립니다

두 플레이어는 굴려주세요
1d20 (1D20) > 9
1d20 (1D20) > 15
오왓타 WWW

쿤손의 공격으로 시작입니다
레이반, 듀얼 개시라고 해주십시요!
듀얼 개시!
듀얼이다!
듀얼 개시!

쿤손이 이겼습니다
아갸앗-!!
큭
괜찮아... 가렐스가 이겨줄꺼야...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편집 완료]
어.. 어떻게든 결승까지 갔군.
괜찮습니다 서커스

그러면 결승전입니다

배치는 완료되셨나요?
지금이야말로, 우리의 유대를 가렐스에게 전해줄 때!
우정 -union-
가렐스! 힘내요!
훈수 둬도 돼?
저는
밴수충 훈입니다
훈수 밴이랍니다
준비 되었습니다
가렐스의 듀얼을 하게 냅둬요!
오직 카드 1장만으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물어만 본 거야
마법결투니깐요!
듀얼은 중대사항이다

그러면 배치를 적어주세요
마인드 플레이어/ 데바 / 미노타우루스 / 듀오드론
레드 드래곤 / 강철 골렘
tag: mind control
오왓타 WWW

선공을 정해주세요
1d20 (1D20) > 19
가렐스 주사위 운이 끝내주긴 하지.
데바의 천보도 깨지지 않고 승리다!
1d20 (1D20) > 8

가렐스의 선공입니다
데바와 미노타우르스와 듀오드론은 밴치에 앉아서 구경만 하나봐
안 돼! 이럴 수가!
보아라! "나의" 레드 드래곤을!
벤치를 뜨겁게 달구고있었나봐, 두목.

최종 승자는 가렐스 입니다
승리의 음악 들려주세요~
여기서 NTR엘프가

성공했습니다
(환호)
축하합니다 가렐스

가렐스는 참여자들의 참가비인 총 30tp를 획득합니다
갑사합니다 스콧

또한 키타의 4칸 배낭을 습득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의 재분배
키타는 1TP 남았는데 다 걷어가나요?

우승자가 아닌 참가한 사람들은 10tp를 빼주세요
이건 말도 안 돼! 뭐가 들어있을지 모르는 서프라이즈 배낭을 얻기 위해 샌드타운까지 왔는데!
크아악...!
30tp는 이견이 없다면 제가 가지고 가방은 일단 키타에게 주겠습니다
(앞에서 티배깅을 합니다)
쿤손아저씨 내용물을 알고싶어요?
궁금하면... 뭔지 아시겠죠?
꼬우면...알지?
그러면 키타와 스콧에게서 10TP를 빼고, 가렐스에게 모두 주겠습니다

네
스콧 돈은 계산해서 줄여놨습니다
소유권을 다시 재배치를 하죠
잠시만요, 쿤손의 돈도 포함이 아닐까요?

네

가렐스는

30tp회득입니다
그러면 가렐스는 30TP를 얻습니다.
가렐스가 깜짝 놀랄 만큼의 금액이면 내용물을 알려 드릴게요!

또한 가렐스는 4칸 가방을 얻습니다
(쌍가방의 팔라딘 탄생)
패자는 말 없이 물러나는 법...
내용물을 보여줘!
가렐스가 가방을 쪼갰나봐.
쿤손은 떠나갑니다...
잘 가!
쿤손씨, 그래도 와서 보고 가시... 가셨네

가방 안을 확인하나요?
2등도 잘한 거야!
여기 사람들은 다들 바쁜가본데요
키타에게 가방을 줍니다
결국 이 게임은 거대한 부의 재분배였던 거야?
파티 단위로 보면 이득만 있었네
키트, 이게 그 가방아닙니까?
우리는 총량으로 10tp와 4칸가방을 번 셈이니까.
가방 안을 열어보자~
과연 안에 뭐가 들어있을지...

가방안을 확인합니다
가챠할 시간이에요~ 원래 키타가 가방이지만~
냉장고를 열어봐라~
가방! 가방!
안에 고추참치가 있어, 두목?
깻잎만 잔뜩 있어도 행복해요~

1리터의 물을 담을수 있는 물병이 있습니다
랜턴?
물이네!

판매가 - 3tp
물병이었군요
물?
응, 1리터 정도 담을 수 있는 물병이야.
사막에서 물은 아주 중요합니다
키타의 애착 물병인 걸로 하자
이야~ 축하하네 축하해!
마침 꼭 필요한 물건인데요
두목의 냄새가 나는 물병이네.
"소마법을 사용해서 물병에 물을 채워서 키타가 가지고 가방은 가렐스에게 강제로 장착시킵니다"

또한 자작나무잎 3장이 있습니다
음?
우효 WW
*자작나무 타는소리*
키타 가방 아니었...
정말로 나뭇잎이 들어있군요
푸릇푸릇해요~
두목의 마음이래, 가렐스.
하하...

아이템을 어떻게 나눠가질지 정하시면 됩니다
기분이 좋은걸?
일단은 키타가방이라고 부르죠
설마... 자작나무 잎을 가질 사람이 카타 말고도 또 있나?
아마도 없을겁니다
전부 두목 꺼라구.
키타가방 안에 키타가 들어갈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꿀꺽..
"물병과 나뭇잎은 키타가 챙기고, 키타의 가방은 가렐스가 착용합니다"

네 스테이터스에 적어주세요]

완료가 끝나셨으면
테론이랑 레이반은 기다리느라 심심했겠다!

스테이터스에 적어주세요
우린 아주 흥미로웠어.

잠깐 손좀 씻고 올께요
입찰 게임을 보면서 벌써 두목을 위한 헌정시가 한 편이 나왔거든...
다 반영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경매였는데 경매인이 얻는 이득은 없는거야?
키타의 깜찍한 미소?
>_<
듀얼을 보고 싶었다 그뿐..?
듀얼을 보는 것, 그것이 이득이었지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었겠죠
응? 이런 낡은 가방..

자 그러면
이런 유희도... 재밌군요
보이지 않는 손이 다 알아서 해결해줬을거야.

이곳에서의 볼일은 끝난거 같습니다
어차피 팔아도 별거 없는데 재미라도 보는거지.

다음 행동을 정해주십시오
역시 세상을 나와봐야 이런걸 알 수 있는것 같습니다
재밌었어요 경매장 아저씨
맞아. 엘프라고 너무 숲에만 있으면 재미없다구.
좋은 게임이었던 거 같아

다음행동 역시 ""
꽤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옆에 시장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죠?
이제 고블린들이 목격된 황야에 갈 차례던가요? [편집 완료]
경매장 주인 양반도 이런 이벤트를 주최해주어서 감사합니다
고블린!

네 이곳 가판대에서는 물건 판매를 안합니다
다음에 오면 봅시다 겟세마넷 양반

가판대는 경매장을 쓸때 활용합니다
자 그러면...
겟세마네 언덕에서 있었던 일이 또 있지... 그걸 설명할 여백은 없지만.
"경매장 주인 치킨너겟에게 인사를 하고 고블린 황야로 떠납니다"
잘 있어, 치킨너겟!
무서운 이름이네요...
맛있었어요!

사막 고블린 출몰 지역으로 이동하나요?
네
출발~
우리 두목은 마법의 주문을 쓸 줄 알아서, 우리가 갈 곳을 인도할 수 있거든.
이 점이 아주 대단하단거야.
그렇군요
그야말로 영웅의 표상이라고 부를 수 있겠어.
음, 뭐가 있을까
북쪽에 해골이 보이는데요
정말 그러네.
서쪽에는 왠지 모를 빗자루도 하나 있고
마법의 인도는 때론 우리의 직감보다 정확할 수 있죠
고블린이라곤 안 보이는 걸요
초보 모험자였나봐!
우리도 저렇게 될 수 있어!!
사막에 저런건 지천에 널려있으니까말야.
... 안되도록 조심합시다
그럼 먼저 떠난 사람의 흔적에서, 교훈을 좀 찾아볼까요?
해골을 조사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동쪽으로 통해 들어왔습니다
이른바 뭐든지 조사워락이라는거지.
(잠시 해골을 위해 기도해줍니다)

이제 이곳을 조사해봐야 고블린의 행방을 찾을수 있을듯합니다
(유치원 선생님 톤으로) 자~ 여러분~ 자유행동하세요~
유! 격! 자! 신!
네에~~

스콧이 해골을 조사한다고 했나요?
네

해골을 조사해봅니다

해골은 아주 오래전에 이곳에서 쓰러진거 같습니다

오래된 해골이라 사인을 찾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사람의 해골 같습니다
(부디 이 불쌍한 영혼이 죽음에서 안식을 찾을 수 있었기를...)
고블린과는 별 상관없는 해골같군요
자... 어딜 둘러볼까나...
그렇습니까 스콧?

해골이 단서가 되는지 더 조사해볼수 있습니다
좀더 들여다봐야 알겠지만...

아니면 다른곳을 더 조사해볼수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해골을 좀더 조사해봅니다

해골의 무엇을 조사해볼건가요?
키타는 중앙에서 나뭇가지로 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놉니다...

파티장...
두목의 그림솜씨가 대단한걸.
해골 주변의 흔적에 집중해서 조사합니다

주변에 흔적에서 무슨 느낌이 나는건 같지만

정교한 수사나 통찰 능력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저도 기도를 마치고 스콧의 행동을 바라봅니다

그 쪽 기술을 가지고 있나요?
키타에겐 자연학, 생존 스킬이 있어
조사하는건가요 스콧?
통찰! 저요!
우리중 뛰어난 통찰력을 가진 사람 있습니까?
잠깐 조사해봤지만, 저로서는 영...
저도 통찰이 있습니다
관찰력 하나는 뛰어나답니다~
나는 무언가 찾는 재주는 딱히 없으니까.
함께 굴려보면 어떨까
그럼 두분이 보시는편이 좋겠군요

그러면 지문을 드립니다

테론은 해골의 무엇에 통찰력을 발휘해 볼건가요?
흐음..
해골이 뭔가를 감싸고 있는 것만 같아요!
오래된 해골 같습니다만...

그거는 주사위를 굴리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품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해골의 모양? 이 뭔가 남달라요

해골의 흔적과 관련해 더 궁금한건 없을까요? 그 부분에 통찰력을 발휘해 볼 수 있습니다
(속닥) 뼈가 온전한지 알아봐... 이빨자국 같은게 있을지도 몰라
부서진 모양이 궁금하니
두목께서 별빛으로 속삭이고 계신다구.
그쪽을 자세히 관찰해볼게요
어쩌면 심장 빛일 수도 있고?
(속닥) 아니면 해골 주변에 부장품이 있을지도 몰라요 테론

좋습니다 해골의 형태에 대해 통찰력을 발휘해 조사합니다

통찰 dc10입니다
아니면 주변의 땅을 살펴본다고 해도 되겠지? 키타는 잘 몰?루
어느걸 굴려야 할까요?
통찰(직관)은 지혜 굴림입니다
통찰은 지혜 판정이니까, 1d20+지혜 보정치+통찰 스킬이 아닐까?
1d20+2+2 (1D20+2+2) > 6[6]+2+2 > 10
임프레시브!
딱성공!
정확하군요
딱

테론이 딱성공했네요
다구리!
뭔가 보이나요 테론?

테론이 해골을 더 살펴본 결과

해골에 특별한 손상은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냥 해골이네요

뼈가 다 멀쩡한것을 보면

외부의 존재로 인해 죽은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습격을 받거나 한게 아닌

어쩌면 이것도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종료(자연사)
(속닥) 진짜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어...
목이 말랐다던가
한거 같아요!
저쪽의 빗자루는 그냥 빗자루일까?

가렐스는 해골에 대해 어떤 통찰력을 발휘해볼건가요?
생각보다 평범한 해골이군요
외부의 존재가 아니라...
해골이 바라보고 있는 방향과 관련되어서 조사해 볼 수 있겠습니까?
저렇게 두개골이 뒤틀려있다면

해골의 주변 흔적을 조사할려는 건가요?
네

좋습니다

이런 흔적찾기는 쉬우니
어딘가에 흔적이라도 있을지 모릅니다

통찰 dc8을 드립니다
1d20+2+2 (1D20+2+2) > 14[14]+2+2 > 18
흠...

가렐스도 무난히 성공했습니다
언더테일 갤러리처럼 뼈에 집착하지 말고 다른 걸 둘러보는 게 좋을 수도 있어 얘들아...

가렐스가 해골의 주변을 보자
널 랍 다 !

해골의 쓰러진 방향 그리고 해골의 모습을 보며

해골이 북쪽에서 여기까지 내려오다

죽은것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외부의 상처가 없는것을 보면
북쪽에서...

이 해골은 고블린 사냥 혹은 그냥 여행을 다니다가 북쪽에서 조난당해

내려오는길에 지쳐서 쓰러져 죽은것처럼 보입니다
휴대용 드루이드를 들고 다니세요

북쪽은 아무것도 없나 보군요
그렇다네.
손도깔끔!
분명 북쪽에는 폐허가 있었죠
조사나 인지를 발휘해서 주변을 넓게 둘러보는건 어떨까?
어쩌면 그곳에 무언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객체로서 조사할만한 물건은 대단히 보이지 않으니까.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라는 말도 있었죠

다른것을 조사해볼 생각은 있으신가요?
(키타는 모래성을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분기가 없어서 잘 안되는군요...)
빗자루가 궁금합니다
사막에 왠 빗자루가...
소마법을 사용해서 모래성에 물을 좀 부어봐.

그렇습니다 사막에 빗자루가 있는것이 좀 이상하긴 합니다
모래놀이는 그런거지.

그냥 빗자루이긴 하지만
레이반의 하프를 닦는데 쓸 수 도 없어 보이는데

빗자루에도 더 조사해볼만한 요소는 없을까요?
마녀가 타고 다니다 추락한 빗자루 아닐까?
음...
(모래성을 보며 참을 수 없는 충동을 느낍니다.)
그럼 추락한 마녀는 어떻게 됐을까요?
그게 저 시체인가바
꽤 그럴듯한 이야기군요
그럴 싸... 한가?
호오... *수첩에 메모함*

감지 능력이 있는 사람이 보면 빗자루에 대해 무언가를 더 찾을수 있을지 모릅니다
통찰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한가 보군요
마침 감지도
뛰어나답니다!
좋아, 감지 시간이다!
감지(인지) 역시 지혜 굴림입니다

여러분이 대충 봐서 알 수 있는것은 빗자루는 비교적 최근까지 사용한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것입니다
난이도 알려주세요!

자 그러면 빗자루의 무엇을 감지해볼건가요?
빗자루에 마력이 있는지 조사해 보고 싶어요
정말로 마법의 빗자루 일 수 있잖아요?
매-직 빗자루일것인가?

설마 진짜로 마녀의 빗자루 같은걸 상상한건 아니죠?
정말로 마법의 빗자루면 어떻게 하지?
경매장으로 돌아갈까요?
누가 타고 다닐거야?
상상은 자유라구
마법의 빗자루를 들고?

여긴 해리포터 세계가 아닙니다
그보다 더 마법적이지!
까마귀의 동심을 해치치 말아주세요 하늘의 목소리시여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구만.

어쨌든 빗자루에 마력이 있는지 감지해볼건가요?
힝.
(속닥) 진짜로 별 거 아닐 수도 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것은 마력을 감지하는것에는 단순한 굴림이 아닌

소마법과 같은 더 특수한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이곳에 놓이게 된 지 얼마나 되었나 알고싶어요!

여러분중에 소마법,마법으로 마력 감지능력이 있는 플레이어가 있다면 될거 같네요
스콧은 없습니다

그거는 매우 쉽죠
내가 지금 분석을 준비해놓은 상태가 아니라서...

감지 dc6입니다
1d20+2+2 (1D20+2+2) > 11[11]+2+2 > 15
물 창조 마법으로 모래를 적셔서 8층짜리 초호화 모래성을 지었습니다...
오!
훌륭하구만!
(감탄)

테론이 빗자루 감지해본바
이정도는 쉽죠~
대단한 모래성입니다
레인저의 빗자루 분석!!

이 빗자루는 당장 어제도 쓰인거 같습니다

무언가를 굉장히 급하게 쓸은거 같군요
무언가 급히 치울게 있었나봐요
샌즈 타운에서 쓰던 빗자루인가 봅니다
뭘 치우려고 했을까?
그럴 수 도 있겠네요
고블린들이 썼을 가능성은 없습니까?
자기들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서?
근처에 빗자루를 쓴 흔적이 있을까요?

테론이 바닥을 보자

미처 다 지우지 못한 발자국 비슷한 것이 보입니다

아마 이거를 쓸어버리면서 다닌거 같군요

빗자루는 놓친거 같습니다
앗 이곳에 발자국이!
지능이 별로 높은 애들이 아닌가봐
키타처럼...?

ㅠㅠ
키타. 당신은 고블린보단 훨씬 똑똑합니다
빗자루로 발자국을 쓸고 다닌 거 같은데 그럼 빗자루를 쓸면서 생긴 발자국은 누가 쓸어줄까요?
고블린은 과수원을 경영할수 없어요
아마도...
뒷걸음질치며 발자국을 지우는데 실패했다는건가?
흑흑
오랜만에 듣는 칭찬이다

발자국을 좀 더 자세히 보자 아마 고블린의 것으로 의심되는 발자국이 보입니다

뒷걸음으로 움직이며 빗자루를 쓸면 됩니다
고블린을 본 적은 없지만... 고블린의 발자국 같아 보여요!
테론은 레인저잖아! 레인저는 수색과 탐색의 달인이래!
처음 봤거든요~
명쾌한 답변입니다
그럼 발자국을 쫓을수도 있겠죠?

아마 빗자루의 주인들은 서쪽으로 이동한거 같습니다
좋아, 수색할 시간이구만!

네 가능합니다
이 발자국을 마저 추적할 수 있을까요?
가기 전에
키타가 하단의 뾰족한 나무창 같은 걸 봅니다
방책의 부서진 조각같은데. 그걸 챙길 생각이야, 두목?
저도 궁금했어요 키타!
이것도 건드려 볼까요?

바리케이트로 쓸려고 했던 나무조각의 일부 같습니다
크기만 충분하다면 던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옮기다가 부러진듯한 느낌입니다
아니면 잘 부숴서 불피울 땔감으로 쓸수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하나 챙기고 싶어요!
이거 줏으려고 하면 '심하게 부서진 조각이라 장비로 사용할 순 없을 것 같습니다'라는 목소리가 들려올 것 같아
야영에 땔깜은 필요하죠
이만한걸 들고다니려면 품이 꽤 들겠는걸.
제가 힘으로 한번 부숴볼까요?
좀 부서져도 불 붙이는데는 큰 문제가 없을테니까
일단 땔감으로 챙깁니다?
글쎄... 여긴 마을 근처라서 야영을 할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해.

땔감으로 쓰기엔 너무 커보입니다
스콧이 부셔서 말끔하게 부숴진 조각이 있으면 챙기고 싶어요!
게다가 우린 고블린을 처리하고 나서 마을에 가서 보고도 해야하니까.
그렇긴 하죠
그럼 별볼일 없는 나무인거 같으니
테론의 인도를 따라 서쪽으로 가보자...
우리를 인도해 주십시오 테론
물론 이 근방에는 사람이 없으니 스콧이 칼로 싹싹해버려도 괜찮을 수도 있겠어.

서쪽의 발자국을 따라 계속 이동합니다
그래요~ 발자국을 따라 가봐요
후토스토
나무야 안녕

테론이 여러분을 계속해서 서쪽의 길 어딘가로 안내합니다 [편집 완료]
*하프를 튕기며 흥얼거리는 소리*

잠시만요 발자국이 끊겨가는곳에...
이 격자 타일은!!!!!!!!!!!!
무언가 바닥에 깔끔한 선으로 그어져 있어!!
익숙한 바닥이다
사막의 신기루가 아닐까요?
ready for the next battle (두둥)
그리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긴박한 소리!
플레이어 여러분은 자신의 캐릭터가 한칸에 알맞게 사이즈를 조절해주세요
소수점 기입 가능합니다
기준점이 필요해요!
키타 정도면 적당합니다
스콧은 현재 너무 작군요
캐릭터의 발이 칸 중앙을 차지하고 있다는 느낌이면 적당합니다
구분하기 쉽게 하려는 거니까

전방에 고블린들이 여러분을 발견했습니다

!!
와우!!!
고블린!
초록색 살 덩어리들!
아까 인간 놈들 놓친 거 아쉬웠다 두목!
그래! 우리 슬슬 배고파! 쓸만한 고기들 잡아야 한다!
멍청이들! 다 전략을 세워야지만 가능한 법이다!
수첩은 준비됐고... 움직일 순서를 생각해두고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아.
아직 우리를 발견하지 못했나봐!
그런것 같습니다
마침 저기 이상한 녀석들이 오는군!
이젠 아니야..
새롭게 전략을 써볼 시간이야!
발견했나봐!!

아무래도 저 고블린과의 전투를 준비해야 할거 같습니다
기습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야!
인간 고기! 엘프 고기! 와일드본 고기!
난 고기가 아니야!
치킨이다!
가렐스..

자 이제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으악!! D&D 전통의 방어도 14 고블린이다!!!

여러분의 위치와
녀석들 생각보다 튼튼해보이는걸.

순서를 정할 차례입니다

특별히 여러분 부터 턴을 시작합니다
대장님 어서 명령을!
가급적이면 제가 나중에 움직이고 싶습니다
필중 소마법을 이용해, 부상당한 고블린을 마무리짓죠
나는 어느쪽도 괜찮아.
생물학적 분류에 의하면 닭과 비슷하지 와일드본이라는 분류내에서는 너무 광범위한 고기 분류가 된다 고블린 이 긴글이 뭘 의미하는지 알겠나?!
몰라!

여러분의 위치는 오른쪽 바리케이트를 기준으로 바리케이트 밑으로 자유위치를 정할 수 있습니다
저도 모르겠어요 가렐스
여기선 빠르게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의견을 말해!

그러면 이제부터 위치와 순서를 정할 전략 회의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상관없고, 가렐스와 스콧을 보조해야겠어.
저는 빠르게 접근해 선제공격을 날리고 싶어요!
아무 의견이 없다면 근거리 캐릭터들이 먼저 시작하고 그 뒤에 원거리 캐릭터들을 배치하게 될거야
좋아!
좋습니다
그럼 키타가 임의로
테론 - 가렐스 - 키타 - 레이반 - 스콧으로 할게 어때?
수정하고 싶으면 알려줘
좋아, 전술배치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전략적 이라 믿어요!
"테론 가렐스 키타 레이반 스콧 /// 순서입니다"

적들의 순서는 랜덤인가요?
가렐스는 어디서 시작할거야?
두목 - 1234 순입니다
참고로 캐릭터끼리는 서로를 못 지나갑니다
정면으로 가보도록 하죠
그럼 내가 가렐스와 스콧과 발을 맞추도록 할게.
그리고 테론은 사냥꾼의 징표 대상 하나를 정해주세요 (들고 있다가 나중에 써도 되긴 합니다)

그러면 배치까지 모두 끝났으면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미리 정하는게 편하다면
두목에게 걸거에요!
편한게 아니라 규칙이라 그렇습니다
제 턴이 시작되면 시전할게요!
좋아, 난 준비됐어.
다들 어때?
그렇다면 두목 그라그라에게 사냥꾼의 징표가 찍힌채로 전투를 시작입니다
준비됐습니다
가자~
사냥꾼의 징표: 전투 시작할 때 원하는 적에게 사용. 해당 적을 자신이 무기 공격 시 1d6 추가 피해.

좋습니다

그럼 전투를 시작합니다~!!!!
놈들을 잡아먹자!!
그럼 갑니다!
전투를~~~~ 시~~~작~~~~ 하겠습니다! [편집 완료]
자, 가자!
왠지 가렐스의 대사에서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이 위치에서 사격 진행해도 될까?
그리고 테론은 아라코크라이므로 공격 사거리가 1 깁니다
알맞은 바위 뒤인거 같아!
쏘세요!
은엄폐 후 사격은 기본이지.
아직은 활에 익숙하지 않으니
1d20 받아라 두목고블린! (1D20) > 14
이런!

실패했습니다
아 깝 다 !
아쉽게 되었습니다 테론
;ㅅ;
이동력이
괜찮습니다 테론
남았나?
컷신까지 띄워주는거야?
1 남았지
뒤로 한칸 후진 턴종료!
화살따위 두렵지 않다! 그라하하하!
반드시 다시 시도해주마 고블린!
내 모닝스타가 다음턴에 두렵게 안만들어줄거다!
잡졸들부터 정리해주마!
아주 듬직하다구!
2칸 이동후 턴종료!
키타도 이동 후 종료!
좋아, 내 차례야.
'바드의 고양감'을 테론에게 사용합니다.
"추가 행동, 5칸 내의 아군에게 연주나 노래를 들려주어 해당 캐릭터가 원하는 다음 1회의 능력/명중/내성 굴림에 +1d6"
♬
잘들려요 레이반~
"...그 화살은 천둥이 되고 화살은 번개가 되어 적에게 내치더라..."
그리고 턴을 마칩니다.
신나는 비트를 느껴봐!
(흥겨움)
좋은 소리입니다
♪

레이반의 노래와 함께 테론에게 바드의 고양감이 떠오릅니다
느낌가는대로 활시위를 당기라구!
(날개로 따봉 모양을 보여줍니다)
내 차례는 끝이야.
먼저 이동하고
가렐스
네?
고블린들의 이목을 잡아끌 '위험한' 방법이 있습니다
혹시 시험해볼 생각 있습니까?
오...
하지만, 아주 위험한 방법입니다
일단 들어는 보겠습니다
기대가 되는군요
사악한 술수는 아니겠죠?
암흑 축복 - 선봉대
사거리 내의 아군 캐릭터 하나를 지정. NPC가 아닌 모든 대상에게 사용 가능. 대상은 1라운드 동안 10의 임시 HP, 근력과 매력과 명중에 +2, 그리고 자신의 모든 피해량에 +1d8. 자신에게 시전한 경우 다음 라운드부터 효과가 발생. 이를 목격한 모든 적대적 대상은 [해당 대상이나 시전자]를 무작위로 주목하여 자신의 차례에 그들을 공격하거나 해로운 행위를 하려고 할 것입니다. 모든 적들은 1라운드 동안 시전자나 축복 대상을 향한 공격이나 주문의 명중 굴림에 이점을 얻고 피해량에 +1d8을 얻습니다.
어떻습니까?
아 아직 시전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스콧이 가렐스에게 암흑주문을 시전합니다
가렐스가 거절하지 않을거라는 뜻이 아닐까?
끄아아아아아
이건... 데자뷰가...
암흑이!
아니 동의를 구해야 할텐데...?
마치 파이어볼을 쓰겠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화면에 준비되었던 그 사건...!
수컷, 내게 대체 무슨 짓을!
스콧입니다!
그리고 아직 시전하겠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그것이 '수컷의 마법'인 것이지!
아직 시전 안했어!
쓴다면 다음 턴이 효과적이어 보여!
아무래도, 거대한 하늘의 의지가 움직인것 같습니다만...
...일단 마법의 선악 유무는, 받아들인 다음에 판단하겠습니다
그럼 이번 턴에는 이동만하고 턴을 종료하겠습니다
의도가 선하다면 아무래도 좋지 않을까?
와 봐 랏 !!!

그러면 이동만 한다는거죠?
저녀석 나쁜놈들이라구.
네 이번에는 이동만하고 턴 종료하겠습니다
스콧 한턴에만 적용이라면 다음에 저에게 사용해도 좋아요!
저는 발이 빠르거든요!
나쁘지 않은 생각이네.
알겠습니다. 누구든 필요하신 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길
참고로, 암흑주문 축복을 쓴다면 대상자와 시전자 모두를 위협으로 간주합니다
저 녀석들, 설마 투창을 한다거나 하진 않겠지?
얘들아! 창을 던져라!
아이고~~~~~~~~~~~~~~~
두목, 플래그가 섰잖아..
키타가 말하는건 현실이 된다
그라그라는 테론을 노려봅니다!
카토...
1d20+2 5칸범위 투창 시도 (1D20+2) > 7[7]+2 > 9
어륌업쥐
휴!
역시 테론!
힝~
몸놀림이 남다르군요
나의 방어력은 13이라고!
1d20+2 레이반에게 투창 시도 (1D20+2) > 16[16]+2 > 18
야 고블린들아! 양심 있으면 너희도 직선 사거리로만 던져!
회피탱이야!
우아아!
창피해!
1d6+2 관통 피해! (1D6+2) > 5[5]+2 > 7
[ 레이반 ] HP : 0 → -7
!!!
워우
!!!
강하다!
[ 레이반 ] HP : -7 → 0

레이반이 7의 피해를 받습니다
[ 레이반 ] HP : 8 → 1
빈사 위기!
해골 3개를 받아버렸다구...
4번 고블린은 은신을 시도합니다!
오잉? 고블린이 없어졌어!
섬광탄이 필요해!!
이런...다들 조심하십시오!
여러분의 턴입니다
레이반에게 창이 하나 더 꽂혀서 레이밴이 되기전에 조심하십시요
테론부터 시작!
그럼 제차례!
창피하지 못했어..
거기에 서주는 것 만을 기다렸다
키타 잠시 엎드려주세요
읖드려!
(바위를 붙잡고 읖드려!)
1d20+1d6 두목녀석 이번엔 맞아라! (1D20+1D6) > 19[19]+1[1] > 20
훌륭해!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1d8+3 (1D8+3) > 6[6]+3 > 9
이렇게 맞을 순 없지!
징표를 잊지 말아요!
그라그라는 반응 행동을 합니다!
너가 대신 맞아라!
잠깐 징표 미안해요!
그라그라와 옆에 있던 고블린의 위치가 바뀝니다!
1각8을 추가로 굴리세요 테론!
녀석이 바꿔치기를 썼어!
1d8 (1D8) > 2
징표는 적용되는 걸로 하지요?

네
그렇다면 테론은
징표도 맞아~

사막 고블린2가 대신 피해를 받습니다
+ 1d6입니다
1d6 (1D6) > 4
원래의 9뎀에 더해 징표로 4뎀이 더 들어갑니다
더 강력해졌어!
차라리 졸개를 먼저 잡는것도 좋은 방법이야!
턴종료!
아갹! 두목... 어째서..?
두목녀석 비겁하게 도망치다니...
테론 샤프슈터야!!!!!
보이는가 고블린
배신각이다
고블린으로서는 훌륭한 인품이라는거지
나쁜팀에서 나쁜 짓을하면 착하다는 거야?
가라, 가렐스!
할수 있는건 오직 망치질 뿐이다!
[ 사막 고블린2 ] HP : 12 → 0
[ 레이반 ] 바딕 : 3 → 2
레이반, 버틸 수 있겠습니까?
난 신경쓰지 말고 싸워도 좋아.
좋습니다
4칸 이동후 사막 고블린에게 모닝스타를!
가라!
1d20 (1D20) > 7
와라!
해치워버려요 가렐스!
럭! [편집 완료]
아 깝 다 !
하지만- 이렇게 저렇게 피했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간단하게 피했습니다
까비
키탄!
턴 종료!
이쿠제 야로도모!!!!!!
아무것도 안 하고 제자리에서 턴을 마칩니다 [편집 완료]
오우!
좋아...
1d6+3 치유의 노래, 레이반 자신, 행동 - [1d6+매력 보정치] 회복. (1D6+3) > 3[3]+3 > 6
"...새살이 솔솔... 엄마손은 약손..."
[ 레이반 ] HP : 1 → 7
이어서 바드의 고양감을 가렐스에게 사용합니다. (짧은 효과음 재생)
키타는 일단 테론을 엄호할게!
후열은 부탁합니다!
"...은빛 갑옷을 입은 성기사를 보호하소서..."
그리고 차례를 종료할게.
아까 한 녀석이 사라진 거 잊지 말아요!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1
[ 레이반 ] 바딕 : 2 → 1
힘이 솟는다!
이동 후 냉랭한 접촉을 쓰겠습니다
냉랭한 접촉
대상 1개체에게 반드시 명중. [1d8+매력 보정치]만큼의 사령 피해. 명중한 대상은 1라운드 HP를 회복 불가.

대상과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은신한 녀석이 자꾸 신경쓰여. 두목, 테론 둘다 조심해!
대상은 사막고블린 1
1d9+3 (1D9+3) > 2[2]+3 > 5
키타가 테론을 지켜줄게!
두목의 위엄이 하늘을 찌르는구만!
(와들와들)
[ 사막 고블린1 ] HP : 11 → 6
페라리로쉐 초콜렛을 까먹는 소리가 나는걸.
갸아악! 사막인데 춥다!
저건! 한겨울날 밖에 맨손으로 있다가 집에 들어와서 누군가의 목덜미에 찬손 집어넣기!!
꺄아아아악
사막에서 얼어죽어!
얼어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차가워!
내 부하의 복수는 해줘야겠지!
??
너 때문에 죽었는데?
1d20+2 테론에게 공격 시도! (1D20+2) > 1[1]+2 > 3
사고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내가 죽인게 아니야!!!
프랜드 쉴드의 원수라는건가
자꾸 피하지 마! 내가 복수를 할 수 없잖아!
복수심이 사소하군!
죽은 고블린의 원념이 붙은건가?
네 투창술 형편없어!
오이오이, 키타부터 상대해라!
두목대 두목이다!!
방금 던진거였어..?
전략적으로 판단할 시간이다!
그라그라는 추가 행동으로 은신합니다!
이건... 좋지 않네
꽤 위험하게 됐군요
무서워요....
테론은 가능하다면 좌측무빙해!
왜 나에게 다가오는것이지?

만만한가 봅니다
난... 대학을 나온 바드란말이다앗!!!
1d20+3 레이반에게 근접 공격 시도! (1D20+3) > 5[5]+3 > 8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피했습니다.
슉슈슈슉 슈슉
모험책에서 은신한 상대의 살상력이란 걸 읽은 적이 있는데 비습 절개라는 무시무시한 공격을 사용한대요...
아니! 이거 키타에게 각이 꽤 괜찮게 나왔는데?
바위를 넘어가서 천둥의 물결을 쓰면 되겠는데?
두목의 시간이 오고있다...
1d20+2 테론에게 투창 시도! (1D20+2) > 7[7]+2 > 9
드루이드의 시간이 다가온다
히든 두목도 같이 밀리나?
어이 나는 회피방어담당 이라구~
나에게 창을 소모해!
회피탱(불안하다)
1d20+2 키타에게 투창 시도! (1D20+2) > 8[8]+2 > 10
사격술 의외로 별로야!
나만 맞은거야?
솔직히, 공격력이 그렇게 쌘데 탱킹도 하면 좀 오버파워야
사막 고블린4는 다시 은신을 시도합니다!
원래 바드가 어그로가 좀 심하기는 해!
플레이어의 턴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갑옷이 너덜너덜 해져 약해져도 받아 들일 수 있어..
내 차례야!
키타의 조언을 받아 좌측 무빙!
사실 고블린 3을 공격하고 가도 괜찮았는데
레이반의 복수를 하고싶어!
흑흑... 레이반... 만난지 하루도 안 됐는데...
*테론의 대사를 수첩에 적는 중*
ㅠㅠ
어라, 나 죽은거야?
1d20 (1D20) > 15
그는 좋은 늑대였습니다...

명중입니다
쏴요 테론!
1d8+3 (1D8+3) > 2[2]+3 > 5
*허리를 바짝 구부림*
뭐라고!
아깝다!
아프지~ 두목불러와~~~
이대로 턴 종료!
으갹! 나 아프고 춥고 막 이상하다...
가렐스
가능하다면
간다!
아프니까 청춘인거야.
공격하고 사막고블린 3으로부터 2칸 이상 멀어져
가능하다면
치고 빠지자는거지!
딱 좋네!
여기서 사막 고블린1을 공격!
1d20 (1D20) > 6
가렐스 바드의 고양감 d6 있습니다
안썼대!
1d6 (1D6) > 5
하지만 실패로 보이는군요?
그래도 실패했대!
어차피 부족하다!
물러주면 안될까?
안물러줬대..
그건 GM1에게 호소하십시오
던져진 주사위는 주워담을수 없는것인가... [편집 완료]
명중호소인이 되어야한다
잘가 바드의 고양감
바이바이, 내 예쁜 고양감!
야옹...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2칸더 이동후 턴종료!
좋아, 두목 보여줘!
끄아아아압! 마력 충전!!!
보여줘요 키타!
이 위치에서 고블린 3과 아마도 숨어있을 두목에게
천 둥 의 물 결 !!!!!!!!!
[2d4+매] 천둥 피해를 주고 2칸 넉백. 건강 dc12로 피해량 반감 및 넉백 무시.
2d4+3 (2D4+3) > 7[4,3]+3 > 10
인상적인 피해야!
강력합니다
두목 자신을 단번에 죽일 피해를 내고 있잖아!
[ 키타 ] 1레벨 슬롯 : 1 → 0

피해량 안에 있는 모든 대상은 건강 dc를 굴리십시오
1d20 건강 (1D20) > 11
잘가랏!!
하하 실패지롱
바싹 구워져라!
너희의 패인은 딴따라가 파티에 없었다는거지.
1d20 건강 (1D20) > 20
!!
아닛?!
?
너무 건강한데?
건강해!
크아악! 이 큰소리는 뭐냐!
그리고 턴을 마칩니다

두목은 절반의 피해만 받습니다
넉백 돌 충돌피해를 줘!
고갸아아악!
건강에 성공했기에, 밀려나지 않는다! [편집 완료]
일단 그 점을 우기기 시작해볼까?
좋아, 내 차례야.
똑똑, 누구세요?
나야 나, 레이피어!
whos there?
1d20+2 레이피어로 사막고블린1을 공격 (1D20+2) > 5[5]+2 > 7
[ 두목 그라그라 ] HP : 20 → 15
다시 돌아갔대!
레이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너는 내가 반드시 없앤다!
그리고 추가행동으로 스콧에게 바드의 고양감을 사용할게.
네놈의 차례는 올것 같지 않군 고블린
"...장미 꽃잎, 검과 함께 흐드러졌다네..."
우리에게는 어디선가 음습한 주문을 사용하는 워락이 있으니!
음?
그리고 전략적 후퇴를 사용한다
내 차례는 끝이야!
그럼 이 고블린을 마무리짓겠습니다
차갑게 어루만져달라구.
체력 1 고블린이니... 위험하진 않겠지?
부탁~~해요~~
한번더 냉랭한 접촉!
1d8+3 (1D8+3) > 5[5]+3 > 8
소마법으로 이런 피해는 가성비가 좋은걸!
으악! 목에 찬손 집어넣기!
먹다 남은 얼음넣기!
사인)목에 차가운 손이 들어감
[ 사막 고블린1 ] HP : 1 → 0
으아악! 여기.... 칼날울음 산맥인가...?
(싸늘)
그리고 이후
이동 후
워락 성능 확실하구만.
턴을 종료합니다
이런 형편없는 놈들! 도움이 안 되잖아!
네놈을 기다리는건 오직 차디찬 사후뿐이다 고블린!
두목이 맞는다!
키타를 놔두곤 친구들에게 털끝하나 손댈 수 없다!
날 아프게 했겠다! 부하의 복수는 참을 수 있어도 날 때리는 건 용서 못한다!
조심해요 두목!
[ 레이반 ] 바딕 : 1 → 0
키타를 때리는 건 참아도 키타 친구를 때리는 건 못 참는다!
1d20+4 시미터로 키타 근접 공격! (1D20+4) > 6[6]+4 > 10

오..
패링!!!!
네 시미터 형편없어!
사실 참을성 많구만!
고블린4는 은신 상태로 움직이고 턴을 종료합니다...
아주 비겁하구만!
내 차례야!
징표가 그대로 걸려있는 거 겠지?
물론이지~
엎드려!
엎드려요!
1d20 (1D20) > 9
저렇게 엎드리니까 마치 테론이 두목을 발사한거같아.
안엎드려도 되어요..
턴 종료!
좋아, 전부 달라붙어!
우오오오옷!
4칸 이동후 턴종료!
안닿는다!
가렐스가 키타의 로브 밑으로 들어갔네!
*수첩에 적음*
키타는 그라그라를 공격 시도하고 턴을 마치겠습니다
무무슨
1d20 명중 판정 (1D20) > 17
!!
1d4 지팡이 피해 (1D4) > 2
종료
좋아, 내 차례인가.
[ 두목 그라그라 ] HP : 15 → 13
아악! 이놈이.. 누구 머리라고 생각하는거냐!
오목해져라 머리머리!
내 소중한 두뇌를~~~!
은신한 녀석을 몸으로 받아내려면 내가 잘 이동해야겠지.
조용히 하세욧!!!!
두목 그라그라에게 잔혹한 모욕을 사용
행동 - 대상은 시전자의 dc로 지혜 내성, 실패하면 [1d4]의 피해를 받고 1턴간 받은 피해량만큼 명중에 마이너스.
"초록색의 피부는 인기없음의 상징"
내가 얼마나 지혜로운데! 이 놈아!
푸하하
레이반, 늑대족의 '무리 사냥'으로 피해가 1 늘어납니다
푸하하하
푸하핫
기본 dc12에 숙련도2, 지혜 0이니까 14인가
1d20-1 지혜 판정 (1D20-1) > 6[6]-1 > 5
하하!
1d4+1 피해판정 (1D4+1) > 3[3]+1 > 4

레이반은 어떤 놀림을 가하나요?
"초록색의 피부는 인기없음의 상징"
이미 가한것 같습니다
레이반 기준으로 현재 dc는 15입니다만 어차피 잘 먹혔으므로 넘어갑니다

그라그라가 정신적 충격을 받고 피해를 받습니다
네 명중률은 3이나 떨어진다구!
이 자식... 감히 이 그라그라 님을 모욕해!
[ 두목 그라그라 ] HP : 13 → 9
4구나
네 명중보정이 통으로 날아갔단다.
턴 종료야!
모든 주문 시전자들의 dc 설정은 10+숙련보너스+주능력치 입니다 위자드만 빼구
몰랐다
일단 이동부터 한 뒤에
이제 누굴 공격하긴 힘들겠지!
스콧, 슬슬 그 검을 보여줄 때야!
검?
소환수 "저주받은 검"을 꺼내겠습니다
잠시만요
워락 소환수는 2레벨부터 소환 가능합니다
잠깐 못꺼내는군요
직접 무기로 쓰는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스콧의 손에서 뭔가가 생기려다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동력이 부족하므로
이런... 스콧의 안에 있는 크고 우뚝솟은 검을 소환할 수 없는건가...
냉랭한 접촉을 쓰고 턴을 마치겠습니다
저 녀석 목덜미에 찬 손이나 갖다대주자구
1d8+3 (1D8+3) > 5[5]+3 > 8
안에 있는 커다랗고 우뚝솟은 검 저도 나중에 보여주세요!
오앗!
얼어랏!
저 녀석, 이펙트 부자잖아.
크아아악! 추, 추워진다!
턴을 종료합니다

모욕으로 창피한 그라그라에게 냉기의 추위까지 더해집니다 [편집 완료]
주렁주렁
얼어라, 부서져라!
[ 두목 그라그라 ] HP : 9 → 1
와봐랏!
스스로 목숨을 건지기 위해 부하와 자리를 바꾼 시점에서부터 나쁜 고블린의 패배는 정해져 있었닷!!!!!!!!!!
이놈들! 비겁하게 5대1이라니 양심도 없구나!
조용히 하세욧!!!!!!
(검으로 방패를 탕탕칩니다)
저 녀석 5:2인걸 기억 못하나봐.
1d20+4-4 키타에게 시미터 공격! (1D20+4-4) > 11[11]+4-4 > 11
부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실하게 알겠군요
하!
패링!
이럴 수가!
전략적 은신이다!
어떻게 저렇게 숨어대는걸까?
그라그라는 은신 후 이동합니다...
비겁해!
수색할 방법이 없을까?
하지만 뛰어난 감지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어쩌면 은신을 벗겨낼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감지를 쓸 수 있을 거만 같아!
아니, 다들 어디간 거지?
앗 어느새 고블린이 아래에!
호, 혼자라니...
지각이야, 지각!
안녕하신가 낯선이여
혼자 남았다고 착각한 고블린은 추가 행동으로 후퇴합니다!
튀었어!
잘 가!
엄청 빠르다
시공의 폭풍속으로 들어갔다
저 녀석! 어디가는 거냐!
부하를 버린 두목에게 걸맞는 최후죠
내 차롄가...
어이~ 적당히들 하고 나오시지 그래~
테론, 방금 녀석이 목소리를 낸 위치를 감지할 수 있겠어?
테론의 말투에 자신감이 붙은것 같습니다

고블린 두목은 바로 눈앞에서 은신을 했기에
책에서 본 멋진 영웅의 대사에요!

쉽게 찾을수있을거 같습니다

감지 굴림 dc12입니다
1d20+2+2 (1D20+2+2) > 9[9]+2+2 > 13

고블린 두목의 모습이 밝혀집니다
환영이군! 무얼 숨기고있지?
찾아냈다! [편집 완료]
매의 눈!
까마귀의 매의 눈?
까마귀의 눈!
....
매의 까마귀의 눈?
독-눈
까마귀의 까마귀 눈!
조...
거기 있었구만..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그라그라는 항복합니다!

그라그라가 항복합니다
나는 용서한다
키타 어떻게 해야하죠? 항복은 처음 받아봐요!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하지만 이 녀석이 용서할까?!

승리했습니다
일단 엎드려!
음...

여러분의 첫 승리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놈을 어떻게 처분하죠?
만세~
경험치 300만큼 기쁘다!
병영에 데리고 가면 큰 포상금을 줄 거야!

플레이어 모두 100exp를 지급받습니다
일단 묶어버리죠
경험치 3배 이벤트가 아니라니...
병영에서 뭔가를 더 얻을지도 모릅니다
벼, 병영?

돈과 관련된 보상은 병영에서 받을 수 있을겁니다
만약 TP를 획득한다면, 스콧은 1.2배, 그 외의 캐릭터는 0.8배로 받습니다
그렇다면 이는 적용되지 않겠네요
퀘스트 보상이니까요
좋~습니다!
[ 가렐스 ] XP : 0 → 92
[ 가렐스 ] XP : 92 → 100
경험치도 0.8배 였어?
[ 레이반 ] XP : 0 → 101
[ 레이반 ] XP : 101 → 100
다행히 아닌가봐.
이제 이 녀석을 끌고가볼까?
병영으로 돌아가죠
이 친구에게 하고싶은 말 있는사람?
좋아!
일단 묶을만한걸...
갖고 있는거 다 주세요!!
무기를 뺴앗고, 발목을 부수는건 어떻습니까?
친구를 방패막이로 쓴 죗값을 단단히 치르게 해주겠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묶을만한 밧줄은 안보이는군요
스콧의 제안이 화끈한데!!!
발목을 부수는건 너무 가혹해 보입니다
...
제 가방에 있는 소금을 상처부위에 뿌려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발목을 부쉈다간 약간의 추가 경험치로 변해버릴 수도 있겠는걸.
그게 더 끔찍해...
그것도 꽤 묘수군요
뭐든지 말할테니 고문은 하지 말아주십시오!!
그럼 알고있는걸 전부 말하라고 해볼까?

어떻게 데려갈지 어떤 처분을 할지 회의시간 드리겠습니다
뭔가 알고있을 수도 있잖아.
그렇다면 무엇을 물어볼까?
네 휘하의 고블린들에게 당장 샌드타운 병영으로 기어가서 자진신고 하라고 명령을 내려!
사막에 숨겨진 보물...같은건 고블린이 모르겠죠
그렇다면 키타의 의견이 좋아보입니다
무장해제를 한 채로 말이에요!
아니면 이교도에 대해 물어볼까?
근거지를 알아내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제.. 제 휘하의 고블린들은 방금 다 죽었습니다요!
1명빼고 말이야

사실 저 고블린 무리는 저게 답니다
그렇구나

고블린 수십마리면

진작 병영에서 토벌을 나왔을겁니다
모든 고블린들의 두목은 아닌 모양입니다...
두목의 두목이 있는지 궁금해요! 키타!
너... 방금 전투에서 시미터 썼던 거 같은데...
자진납부해!

경비병들도 고블린이 고작 저정도 숫자라 귀찮아서 마침 만만해 보였던 모험가들에게 일을 준거 같군요 [편집 완료]
그, 그럼 샌드타운 병영에 건네주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우리를 달라고!!!
뭐, 그렇다네.
네 몸에 무기를 가지고 가게 할것 같으냐!

남은건 두목 그라그라 하나입니다
안되겠소 쏩시다!
(겁만 주는중)
우리가 받아서 병영에 반납해도 되고... 어쩌면 반납하는걸 깜빡 잊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고블린들의 창도 챙겨야 하는데
무기는 위험하니 우리가 미리 받는걸로 하죠
"시미터를 빼앗고 장비를 전부 다 벗겨버립니다"

잠시만요

시미터와 장비에

표식과 이름이 써져있습니다
음?

이 고블린들은 샌드타운 병영에 쓰일 물자를 좀도둑 처럼 훔쳐서 무장을 한거 같군요
이름이 쓰여있는 건 쓰고 싶진 않아
주인을 찾아서 돌려주는게 그림이 예쁘겠네.
몸수색이라도 당한다면 큰일이죠
그렇다면 저 창들도 사실은 쓸만할지도?!
이봐, 주변에 이교도에 대해 알고있는게 있어?
이, 이교도라..
그렇다면 궁금한 걸 물어보고 병영에 보내는 일만 남았네요?
어딜 중점적으로 돌아다닌다던가, 했던 말을 주워들었다던가.
그러고보니 샌드타운 주변에서 이교도 놈들이 종종 보였지 말입니다요!
그렇죠 타론
테론입니다
숨어있다고 했으니까 그렇겠지
고마워요 스콧
이교도들...?
수가 얼마나 됐는지 기억해?
마을주민을 잡아가는 줄 알았는데, 마을주민이랑 친한 척 대화를 하고 있지 뭡니까!
흐음. 이건 또 새로운 사실이네.
그들은 어디에나 있어
*수첩에 기록함*
마을주민으로 위장이라고 적어주세요 레이반
좋아.
으악 깜짝이야
물어본게 하나밖에 없는데 하늘의 사람이 지정해준 시간이 다 됐어.
정확히 누구였는지는 못 봤습니다요. 하지만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제 병영으로 돌아갈 시간이군요
굳이 병영까지 갈 필요는 없을거 같아
좋아. 적어도 죽이진 않고 병영으로 데려갈 수 있게 되었네.
홀로 보초를 서고 있던 알4 아저씨에게 인계하면 될거같아
거기까진 우리가 직접 데리고 가자
알바렐 경비병 말이죠
알포인트...였나...
그래, 묶을 밧줄이 없으니 일단 제가 붙잡고 가도록 하죠
좋아요~ 병영은 너무 멀다구요~
자, 가자.
부탁드립니다 가렐스
알프레드 경비병이 어떻게든 해주겠죠
두목, 우리에게 마법의 주문을 외워줘
네. 알바렐 경비병이요
우리 모두가 이동할 수 있는...

경비초소로 이동하나요?
알바렐!
"그라그라를 데리고 보초 경비에게 갑니다"
이, 이몸이 어쩌다 이런 꼴이..
안녕!
안녕?
듀얼로 구속해왔어!
안녕하세요!
우리 두목의 멋진 지휘하에 고블린들을 소탕하고 왔지.
오, 훌륭하십니다!
무사히 임무를 마치신 모양이군요.
다른 파티원들도 훌륭했고.
그리고 이 고블린이 마을 병영의 물자를 훔쳐서 쓰고 있었대!
추가 보상 "줘"
스콧의 마법! 가렐스의 결투! 키타의 해결!
맞습니다

알바렐이 보상으로 tp를 주기위해 주섬주섬 주머니를 뒤집니다
아주 도동놈이야 이거
이게 듀얼!
(0히트)
어쩐지 물건이 제대로 도착하지 않는 일이 있다 했습니다. 잠시만요, 제가 병영에서 받아온 보상이 있습니다.
음... 좀 짠데?
음
보상에 소금이 있나요?

원래 정부에서 주는 포상이란 짠법입니다
짭짤해요
이정도 무리는 이정도 보상이라는 식인가 보군요

큰돈이 필요하면 사기업 의뢰를 받으시오
그러면 간단하게 TP를 분배하고 가자
키타가 어제 메모해둔 바에 의하면
릴리안느도 15TP를 갖고 있어
맞아요!
그럼 총 65TP를 분배해야 하는 거겠지
두목이 분배금을 주신답신다, 아그들아!
공명정대한 배분. 기대합니다
에... 적으니까 몰빵할까?
아이아이-
줄서~~
그럼 10씩 갖고 나머지 몰빵 듀얼!
어때요?
한명당 10원씩 가지고 15TP 몰빵하자
이놈은 제가 감옥으로 보내겠습니다!
좋습니다
부탁합니다 알바노
기에에엑-!
자 보정치 없이 1D100을 굴리세요~~~
1D100 (1D100) > 77
잘 가, 알바천국!
1d100 (1D100) > 57
1d100 (1D100) > 91
알바렐 바이바이~~ 고블린도 바이바이~~
91을 이기기 위한 춤을 추는 중...
1d100 핫! (1D100) > 89
(구경)
/댄스
바드의 고양감을 남겨놨어야 했는데...
1d100 (1D100) > 46
끄악!
2% 부족했습니다 탭댄스
그럼 제가 각자 10TP를 주고 스콧은 15를 더 기입해두겠습니다
스콧이 최고 부자다!
잠시만 놀아요
역시 춤연습을 해야해요!

----기입 완료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자, 15TP에요. 받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릴리안느
그리고 이번 전투에서 내가 화살을..
화살통이 아직은 널널해 보이네요 테론
고블린 소탕의 50TP와 릴리안느의 15TP가 다 처리되었습니다
4발 쏜거 같은데 맞나?
스콧도 경험치를 올려야 할 것 같아.
3발쯤 쏜 것 같기도 하고
[ 스콧 ] XP : 0 → 0
제가 공격을 3번 빗나갔고
어쩌면 소모된 화살이 없을수도 있지.
체크 안해서 저도 모릅니다
테론이 처음에 한발 쐇으니
4라운드 까지 했는데 마지막 라운드는 항복했으니?
4발 같습니다 테론
그런가..
2번 빗나갔나?
4발인 거같아요!

4발입니다 확인하고 왔습니다
부엉
그럼 다 됐나?
여기서 볼일은 끝난것 같습니다만
이제 유적과 유목민 마을을 가볼까?
좋아, 가자구.
바로 출발하죠
"우선 밖으로 나와서 유목민 캠프부터 갑니다"
슝~
마법의 주문이...

으흠 유적 과 유목민 마을에 가기전에 정보가 더 필요할수도 있는데

우선 유적과 유목민 마을로 가시나요?
이런 정보가 있다는 것은
마법의 주문이.. 통하지 않아요..?
마을을 먼저 가야 한다는 것일까?

상관없습니다
유목민 마을이 좋아보이는군요
알바렐이 뭔가 알지도 모르죠
무언가 가로 막고 있어요!
경비병 아저씨가 뭔가 알려주실 수 있나요?

그럼 유적으로 먼저 이동하나요?
뭘 알고싶으신거죠?
근처의 유목민 마을과 폐허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게 있나요?
알고 싶기도 하고 알려줘야 하기도 한거 같습니다
아니면 거기 죄인 그라그라가 알려줄 수도 있지 않을까?
이교도에 대해서
유목민들은 폐허에 있는 유적에서 선조들이 남긴 유산을 찾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걸 찾기 전까지 임시로 이 근처에 머무는 걸 허가해주었죠.
그렇구나
유적에서 뭔가를 찾는다는건가...
듣자하니, 유적에 들어갈 방법을 찾아 헤매는 중이라나 뭐라나..
그럼 선캠프 후폐허인가...
하지만 방법을 찾아 헤메는 중이라는 뜻이면
유목민들도 유적에 대해 잘 모른다는뜻 아닐까요?
듀얼단이 출동할 때인 거겠지
가서 한 번 볼까.
경비병 아조시 마을에 이교도 무리가 잠입해 있다나봐! 알아서 잘 처리하길 바라!
"유목민 캠프로 가기로 합니다"
그래야 겠네요. 바빠지는군요. 여러분도 힘내십시오!
마을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했다나 봅니다
알바렐이 이교도일 수도 있어요..
잘 있으시길 알바렐
엑끼야아아아악
아무도 못믿겠어요.. 무서워요..
진정해요 테론
덜덜덜덜
우리 듀얼단은 믿을수 있잖아요?

그럼 이제 어떻게 움직이실건가요?
안아줘요
"유목민 캠프를 안아주러 갑니다"

넵
음... 일단 유목민 캠프로 가기로 했었지.
캠핑장에 전력질주해서 안으러 가나 [편집 완료]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길을 따라 걸어 가는 중..
영웅왈도전에선 저런 캠프에 들르면 영웅의 공격력이 1 오른대!
우리들의 공격력도 1 올랐으면 좋겠군요

유목민 캠프에 도착했습니다

강인해 보이는 족장이 캠프 한가운데 서있습니다
무라딘...이 아닌거지?
(잠시만요 전화 좀)
압둘은 여러분을 수상한 사람이라는 듯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편집 완료]

낯선 사람이 갑자기 캠프로 다가오자

유목민들이 경계합니다
멈춰라, 뭐 하는 녀석들이지!

누군가 나서서 대화를 해야 할거 같군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지 않다만.
저희는 일거리를 찾아 여행하는 모험가들입니다
너희가 우선 이교도가 아니라는 걸 밝혀라.
제가 믿는 신의 이름을 걸고
저의 결백함을 주장하겠습니다
그 신의 이름이 뭔데?
그 신의 이름은...
그...
뭐였더라?
페메토스?
어라, 오해받기 딱 좋은 상황?

이런 상황이 더 난처해졌군요

족장이 더 심한 의심의 눈초리로 여러분을 바라봅니다
점점 더 수상한데..
안타깝게도 저에게 계시를 내려줄때 이름을 알려주지 않아
우린 술레이만과 하우 용병사무소에 정식으로 고용된 용병들이야, 아저씨.

도끼를 쥔 손에 힘이 세게 들어갑니다
여기 사원인 릴리안느가 보장해줄거야.
뭐? 너희들 술레이만의 친구인가.
(작게) 제가봐도 저희 수상해요.. 어떻게 해야하죠..?
마, 맞습니다.
응. 그래서 할만한 일을 찾아다니고 있었어.
(작게)이야기가 잘 풀릴것 같은데요
...
이교도는 우리에게도 골칫거리거든.
으하하하! 뭐야! 괜히 걱정했군 그래!
(작게)그나마 다행입니다
(작게) 천만 다행이네.
다행이에요 쉽게 풀려서
그래, 술레이만이랑 하우 녀석이 또 요상한 친구들을 만들었구만.
듣자하니 유적에서 뭘 찾아다니고 있다는 말을 들었거든.
진척이 어때? 잘 돼가?
전혀 모르겠다!
단 한 마디로 설명하지.
뭐어, 잘 됐다면 금방 여기서 떠났을테니까.
자물쇠가 있는데 번호를 몰라서 못 연다!
자물쇠, 번호?
번호를 모른다니
수수께끼 인가요?
유적 입구가 마법 자물쇠로 막혀있어.
뭔갈 찾긴 했는데 비밀번호를 몰라서 열지 못한다는거지?
뭔가 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모양인데..
우리가 가서 봐도 괜찮을까?
그 번호에 대한 힌트조차 없더군.
번호라면 숫자 번호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래, 숫자. 너희가 여는데 성공한다면 뭐라도 보수를 주지.

지역 수색에 빠삭한 유목민들조차 해당 지역에서 힌트조차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좋아, 우리가 원하던거야.
(허겁지겁 달려오면서) 미안해요! 선인장 구경하다 오느라 늦었어!
보통 복잡한 문제가 아닌듯 하군요
무하이딘 아저씨는 몇번 지나가면서 본 적이 있어!
두목, 우리가 일을 또 하나 물어왔습죠!
*야쿠자 인사*
저 친구는.. 익숙하군. 확실히 하우와 술레이만의 친구인 것 같군.

한가지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유목민들의 지역 수색능력은 여러분의 파티보다 더 월등합니다
수수께끼를 못 푼다는 문제였지?
유적의 입구부터 들어가야 한다나 봅니다
맞아, 우리 두목이지 이제.
그렇다면, 단서는 지역에 있는게 아닐지도요
그래, 우린 "외곽 지역"은 전부 찾아봤어.
음... 그렇다면 마을에 있는 걸까? [편집 완료]
마을은 여기 있는 경비대장이 들여보내주지 않았지만 말이야.
영민한 우리 령도자 키타 두목이 이 문제를 해결해줄거라구.

자 족장에게는 들을 만큼 들은거 같습니다
자물쇠 그 자체에 단서가 있는게 아니라면,
그거 굉장히 혁명적인 말투입니다 레이반
일단 잠긴 곳을 확인해 보러 가요!
우리는 혁명적인 다듀단이니까!
일단 그러면
의견이 같다면 마법의 주문을!
얘기 충분히 나눴을 테니 폐허를 먼저 가서 어떻게 생긴 문인지 볼까?
좋다구? [편집 완료]
그러죠
그편이 마을에서 조사하기도 좋을겁니다
"폐허로 향합니다"
물론이죠~
우선 폐허를 한번 가 보죠
두목이 마법의 주문을 외웠다!
그래, 그럼 안내해 주겠네.
고마워요!
쫄래쫄래

잠시만요
몸이 알아서 걸어가게 된다ㅏㅏㅏ
우르르
우와 뭔가 많은걸

폐허에 도착했습니다 가운데 있는 기둥의 지하에
보기만 해도 영감이 떠오르는 장소야.
아, 참고로 뭔가 수색해봤자 의미 없어. 우리가 이미 다 챙겼거든.

마법적인 능력으로 큰 자물쇠가 걸려 돌로된 문이 잠겨있습니다 [편집 완료]
음울하고 쓸쓸한 폐허군요
이런데서 챙길만한 걸 찾았다는 것 부터 우리보다 수색능력은 뛰어나다고 할 수 있겠네.
자물쇠의 모양이나 열쇠구멍이라도 볼까요?
다고시안엔 이런 버려진 곳들이 많지.
우물 같은 거 안에 아무것도 없겠지?
일단 잠긴 모양새를 확인해 보아요
저 우물은 말라버렸어.
일단... 자물쇠 어쩌고를 확인해보자...

자물쇠를 보자 자물쇠에는 3개의 번호를 입력하는곳이 있습니다. 마구잡이로 번호를 입력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 숫자 이상 번호가 틀리면 한달동안 자물쇠가 번호조차 입력못하게 하는 마법적 장치까지 있습니다
우물이 살아있었다면 폐허가 아니었을수도 있겠네.
한번 다같이 들여다보죠
486 아냐?
비밀번호는 3자리인가...
486이라... 통념적인 비밀번호네.
세자리 이긴 해도 쉽진 않아 보여요
하루에 네번 주사위를 굴리고~ 여덟번 맞고~ 여섯번의 리롤을 해줘요~

원한다면 번호를 입력할수 있습니다 다만 5번의 기회가 있고
단서는 마을에서 찾아야 할 것 같네

5번 이상 틀려서 자물쇠가 완전 잠겨버리면 화가난 족장이 이성을 잃고 도끼로 여러분을 찍어버릴겁니다
마구 입력하지 말게! 한 달 전에 그렇게 했다가 망했거든.
우리가 마을을 출입할 수 있으니 가보는게 좋겠어.
일단 마을로 돌아가죠
단서를 찾아야 겠군요
하지만 마을 어디에서 단서를 찾을까요?
신성한 찍신으로 깨고 싶지만
흠... 여기서 200개월간 지내면서 천 번의 독립시행으로 자물쇠를 뚫어버릴까?
운을 지금 시험하기엔...
단서를 찾을 단서가 없어요...
일단 5개 넣어보고 단서를 찾아볼까요?
마을로 가봐야 할듯 싶습니다 테론
독립시행은 못 참지!
"마을로 돌아갑니다"
도끼가 유난히 빛나보여요...
그러면 쓰랄 족장이 우리에게 달려올겁니다 테레나스
어디로 가실거죠?
테레나스!
어디로 가야 할까? 병영에 뭔가 단서가 있을까?

마을에서 정보가 모이기 가장 쉬운곳을 선택해보는건 어떨까요?
마을주민 사이에 섞여있다 했으니..
디멘 촌장님이 뭔가 알지는 않을까요?

왁자지껄하거나
남부 거주구역을 안가보기는 했는데
우리가 가보지 않은 곳이 여관, 시장, 촌장의 집이지.
마을주민이 가장 많은 곳을 찾아봐요!
결국 유적도 샌드타운 주변에 있는데
1.시장 2.여관 3.술집
술집은 갔으니 빼요~
시장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그럼 시장으로 갈까요 [편집 완료]
시장 찬성이요!
"마침 가장 가까이 있는 시장으로 갑니다"
"우라돌격합니다"
우린 시련의 장으로 간다!

여관은 현재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
다듀단 우라!

좋습니다 시장으로 갑니다
시련은 시련시련
까악 까악 까악

언제나 사람이 많고 흥겨운 시장입니다
여기에서 토끼들을 구경했던 기억이 나네!

시장에서 조금만 더 들어가면 가게들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장에 있습니다

먹을 음식들과

왼쪽에는 오래된 종이뭉치와 책과 기록들

그리고 위에는 시장 사람들이 있네요
수소문을 할 건덕지가 있을까요?
여기 책들이 보입니다

시장이기에 주변을 비교적 자유롭게 뒤질수도 있고
아니면, 온 김에 쇼핑이라도 하고 갈까...

살펴볼수도 있습니다
상인들을 찾아가야 될듯 싶습니다 [편집 완료]

스콧은 책을 발견했군요
그럼 저는 책을 잠깐 보고있죠
쇼핑을 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눠봐요!
좋지. 시장의 올바른 사용법이라구.

상인에게 먼저 갈껀가요? 책쪽으로 먼저 갈껀가요?
"스콧의 책 쪽을 먼저 봅니다" [편집 완료]
일단 책쪽부터 확인 후 둘러봐요~ [편집 완료]
저도 책 좋아해요!
시장에 책이 있네.
좀 뜬금없지만, 도움이 될지도요

희한하게 두루마리로 기록된 종이들입니다
다고시안 역사기록서 같은게 있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10개정도는 있는거 같은데

1번 부터 10번까지로 되어있네요 뭐부터 꺼내볼껀가요?
제목을... 봐야하지 않을까?
제목 같은건 안보이나요?
내용이 많은것 같습니다

두루마리이기에 제목은 없습니다
1번 두루마리를 봅니다
그러면 하나씩 차례대로 꺼내보는 수밖에요
리자드포크 메이드 책이 있어?
그럼 가장 큰 사이즈의 두루마리..

1번 두루마리입니다
릴리안느 양은 혹시 여기에 있는 내용들을 읽어본적 있습니까?
아뇨, 없습니다.
아쉽군요
이건...

1번 두루마리를 펼칩니다
음.
윤?하? 라는 이세계 스타의 노래 같은데?

다음 두루마리를 볼까요?
네
유적과는 관련이 없어보이는군요
세로로 읽어봐도 별건 없네요
음...
붉은 병 그림이 있어요!
음...
오...
은색 사슴 뿔장식과 함께요!
일단 하늘의 누군가가 달모어를 좋아한다는건 알 수 있겠네.
어쩌면 달모어를 이용해 세계를 바꿀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림이 있으니.. 글이 안읽혀요..
이걸... 하늘에 공물로 바치면 우리의 모험이 쾌적해지는 건가...

다음 두루마리를 읽을까요?
네
신들께서도 좋아하시는 봉헌물인가 봅니다 [편집 완료]
맞는 말이야. 달모어라는 술은 전승으로 내려져오는 신화속의 술이거든.
유서깊은 술이었군요
웬만한 신들은 모두 기꺼운 마음으로 흠향했다고 해.
아니 이것은...
엘프?
엘프의 일지래
다음을 보자
고대 와일드 본의 관한 내용이에요!

다음을 봅니다
흥미롭네.
사실 저도 같은 종족말곤 잘 몰라요..
이건...
끔찍하군요
끔찍한 역사의 증언이군요
키타는 익숙한 것 같아
옛날에 멸족당한 토끼족들 이야기인가?
이어지는 내용이 더 없나요?
다음을 봅니다
다음 장

다음 두루마리로 넘어갑니다
스륵
토끼족들 말고도 멸종당한 종이 많대...
아니?
어?
키타의 종족이?
키타 멸종했어요?
완전히는 아닌가본데.
극소수만 살아남아있긴 하지..
~다음장~

다음 두루마리로 넘어갑니다
슬픈 일이네요
읽었다... -다음 장-
...
...
재미있는 이야기네.
인간의 잔인함이라...
다 읽으셨으면 넘어가요...
키타도 데머랜드에 붙잡히면 테론이나 레이반을 등에 짊어지고 다녀야 하는 걸까?
넘어가자

다음 두루마리입니다
그럴 수 있지?
어찌 동족에 대한 사랑을 이런식으로...
~다음장~ [편집 완료]
..

다음 두루마리로 넘어갑니다

해당 내용의 마지막 두루마리 내용입니다
생존자가 여기 있잖어
그럼 두루마리는 끝인가요?
야만의 시대의 기록이네.
아직 3개가 남았을거야.
위대하신 분들 덕분에 제가 이 자리에 있는 거겠죠..
잔인한 역사의 단면이군요...
나머지도 한 번 보자구.

아직 남은 다른 두루마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과는 완전히 다를겁니다
나머지를 다 차례대로 봅니다
부디 모두 평안을 되찾았기를 빕니다...
오잉!!!
퍼즐 시간이다!!
아까 족장님은 왜 이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시지 않으셨을까요?
이건 책에서 읽었던 '숫자 야구'와 유사한데요
마을에 들어오지 못했다니까, 못 찾은 거겠지?

아직 두루마리 한장이 남아있습니다
이건 품에 넣어두고 다음걸 먼저 볼까요?
이거 치우지 말고 그것도 띄워줄 수 있나요?
제가 들고 있을게요 키타

마지막 두루마리입니다
이제야 뭐가 되는 느낌이네.
띠용!!!
이, 이것은!
당장 치워버리죠
왠지 작가의 코가 대단할 거 같은 글귀!!
이 작가, 코가 대단하다
세계를 이루는 질서의 근간을 뒤흐는드는 발상입니다
노동의 대가는 신성한 것이거늘!
유적의 자물쇠로 다시 돌아가자면
2와 0은 확실하고 1 3 4 6 7 8은 확실하게 아니야
음, 그런 것 같아.
5와 9와 자리 위치까지 빠박하게 맞춰서
5번을 다 소모해야겠는걸?
그리고 2의 위치는 맨 뒤일 것 같네.

자 그러면 오늘의 세션은 자물쇠의 번호를 맞추는거까지로 하겠습니다
경우의 수가 확 줄었어요!
1 아니면 4가 맞는것 같은데...

(시간 특별 연장에 동의하시면 잡담탭에 말씀해주세요 15분 연장)
이정도면 할만하겠는데요
아니구나 0이 탈락이구나
2가 사라진 두 번째 숫자에서 1볼이 나왔으니 4가 들어갈 것 같은데.
2가 탈락이구나!
메모장 좀 켜야겠다
6 이 아니므로 2가 맞지 않을까요?
깃펜과 종이가 필요해요
난 6이 탈락이라고 생각해, 대장.
첫 문장과 두 문장을 보면
? ? 2는 확정이라고 생각하고...
6은 확실히 탈락같은데요
0과 4, 5, 9를 가지고 놀면 될 것 같은데.
0 ? 2가 확정일거야.
저는 2가 확정이고
가운데에 4, 5, 9를 넣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기도 해.
그렇죠
1과 4 둘중하나가 맞아 보입니다
그럴 수도 있겠네.
어지 러워요
두 번째에서 1볼이 1, 4중에 하나였을 테니까...
012, 042
후보가 둘로 좁혀졌나요?
그런데 1이었다면 [편집 완료]
그런데 두 번째에서 1이 있었음에도 세 번째에서 2가 나왔고, 가운데의 1이 아니라는 걸 뜻하는 것 같아.
자리에 맞았어야 하는것이니
맞아.
0 4 2 아닐까요?
042, 052, 092가 후보일거야.
그러네!!
후보를 전부 시도해보러 가요!
두목, 우리에게 승리의 주문을...
다시 유적으로 돌아가나요?
기회는 5번이니 3개 정도 사용해도 문제없을 거에요!
시장엔 지금 다른 급한 일은 없겠지?
잠깐 유적에 다녀온다고 시장이 사라지진 않을겁니다
내 생각에, 이걸 해결해서 유목민들에게 보상을 받아야
상점은 나중에 이용해요
시장에서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을지도 몰라.
다들 논리적이야
레이반 멋져요..
유적으로 갈까?
그렇습니다 레이건
스콧 말대로 시장이 사라진 않을테니까.
나, 로널드 레이건은 대학 나온 바드라구.
레이반입니다
음... 레이반이었던가.
레이건이었습니까?
이제 안 멋져요...
양자역학적으로 내 이름이 레이건일 확률이 0%는 아니거든.
레일건일지도 모릅니다 [편집 완료]
머리가 더 어지러워지기 전에
자물쇠의 비밀번호를 입력하는게 어떨까요?
레일건이라는 이름도 좀 '짜세'인 것 같아.
"유적으로 갑니다... 족장도 데리고"
입력하러 가죠

네 유적으로 갑니다
마을에서 뭔가 찾았나?
듀얼단이 마을에서 자물쇠의 단서를 찾았어요!
그것도 시장바닥에서!!
맞아. 우리 두목이 다 했다구.
문서중에서 있더군요
키타는 멀뚱멀뚱 있었는데
천재 아라코크라입니다
이시대 최고의 중소드루이드인 두목에게 브란찰라의 축복을!
풀어버려요 키타!
놀랍다고 해야할지 뭐라 해야할지..
잠깐
입력하고 싶은 사람 있어?
뭔가 기분이 좋아질지도 몰라!
음!
없으면 키타가 하구
전 덜덜 떨려서 잘못 넣어버릴 것만 같아요...
두목의 위엄을 살리려면 두목이 해보는게 좋지.
진짜?
맞습니다 티키타카
티키타~
그래, 해버리라구 틱택토.
"일단 111을 입력해서 티배깅을 한 번 합니다..."
무무슨

실패했습니다
꺄아아아악
두목의 앉았다 일어나는 솜씨가 제법인걸.
키타?

번호가 틀렸습니다 4번의 기회가 남았습니다
쫄았지???
근데 이러고 전부 실패해버리면 어떻게되는거야?
한달 더 기다릴 생각에 가슴이 벌렁벌렁했지???
하하하! 하마터면 도끼로 목을 쳐버릴뻔했네 그래!
하하하하!
"042를 입력합니다"

042를 입력합니다

성공했습니다

자물쇠가 풀립니다
오오
역시 믿고 있었습니다 키타
오, 오오!
위대한 다듀단의 두목이 자물쇠를 단매에 때려잡으시었다!
'잠 금 해 제'

자물쇠가 풀리자 거대한 돌문이 열리며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보입니다
자물쇠의 생명력은 0이야!

아래로 내려가실건가요?
우리도 아래에 같이 내려가볼수 있을까요?
족장 아저씨의 의견은 어떻지?

모두 내려갈만큼 깊은 지하입니다
이 유적을 탐험하는 영광을 주셨으면 합니다만 [편집 완료]
좋아, 같이 가볼까.
자~ 드가자~
문이 열렸다는 건 들어오라는 뜻이에요!
문을 열어준 건 자네들이니 말이야.
후토스토~

잠시만요
릴리안느는 안 오나요?

아래쪽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으음..
귀를 기울이면..
フトスト
가렐스가 고대 엘프어를 구사하나봐
이 소리는...?
아닛?!
야수의 소리에요!
뭔가 위험한게 있는것 같습니다만?
...족장 아저씨, 여기에 선조의 유물이 어쩌고가 있는게 맞아?

이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

족장이 안보입니다
이딴게 선조의 유물?

너무 어둡습니다
이건 대체..
우리가 뭘 건드린 거지?!
어라, 족장아저씨?

이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밀어서 다시 잠금
더 자세한 감지가 가능합니까?

다음주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이시간에 이 소리의 정체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아니~~~
감지만 하게 해줘~~~~~~
이걸 여기서 끊네~~~
영웅들의 길에 또다른 위협이라는거지.
않되~~~
아이에ㅔㅔㅔㅔㅔㅔㅔㅔ
벌러덩~
우리 4시간 더한다
정체만 알려줘~~~

과연 다고시안 듀얼단앞에 어떤 위험이 기다릴까요?

모두 다음시간까지 기대해 주세요~
으악~~~~~~~~~~
정체를 알기 전엔
1주일을 어떻게 기다리지?????
안 일어날거야
비밀번호 5번 다 틀려버릴걸!!
(기절)
누가 일으켜줬어..
다들 수고많았다구
이럴수가
시나리오를 안다는 건 이렇게나 즐거운 것인가..
그러면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GM2의 매서운 티배깅이 쏟아진다
자물쇠 티배깅이 이런 식으로 되돌아오다니...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 토요일 7시에 만나요~~~~

자 모두 다음주를 기대합시다
'좋습니다'
화요일쯤에 말라죽고 말 것이다 [편집 완료]
내용물이 궁금해서

그럼 수고하셨습니다 전 먼저 나가봅니;다
가지마요!!!
엉엉

모두들 안녕~~~~
엉엉
인서트 코인!!
안녕안녕
동전먹었대...
가게 주인이 안볼때 정전기 시도
1d20+3 (1D20+3) > 6[6]+3 > 9
안녕..